시 산 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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면도 뚝딱, 막걸리도 뚝딱, 그 시골에 재료들이 모두 어디에서 뚝딱하고 나타나는지........................................지
작성자
패랭이꽃
작성시간
18.03.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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요리의 힘!을 느껴요~리틀 포레스트를 보면.
작성자
강 주
작성시간
18.03.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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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음 사람은 누구일까요
작성자
시산맥
작성시간
18.03.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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길이 있는 곳으로 바람이 기운다
작성자
양현주
작성시간
18.03.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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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름대로 멋나게 풀어 가시길......................................길
작성자
패랭이꽃
작성시간
18.03.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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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평과 수평 만큼이나...(나)
작성자
김혜천
작성시간
18.03.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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까닥이게 하는 화두입니다. 왠지,
작성자
추프랑카
작성시간
18.03.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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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쁨과 즐거움은 어떻게 다를까 (까)
작성자
바람꼭지
작성시간
18.03.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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탁탁한 날들에서 벗어나기
작성자
시산맥
작성시간
18.03.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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리스트는 불랙이 아닌 다른 색으로 부탁...(탁)
작성자
김혜천
작성시간
18.03.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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목소리를 가다듬고 봄이 오는 소리
작성자
강 주
작성시간
18.03.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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봄이 오는 길목
작성자
시산맥
작성시간
18.02.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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곳곳에서 살얼음 풀리는 소리, 실개천에 졸졸 물 흐르는 소리, 이제 점점 가까워지고 있어요 봄 봄 (봄)
작성자
김사리
작성시간
18.02.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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방마다 특색있는 방들이 모인 곳.......................................곳
작성자
패랭이꽃
작성시간
18.02.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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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시콜콜한 이야기도 잘 풀어내는 끝말잇기 방
작성자
강재남
작성시간
18.02.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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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대로 알아야 쓸 수 있는 글이 시
작성자
시산맥
작성시간
18.02.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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밤은 일종의 치료제...
작성자
강 주
작성시간
18.02.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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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르게 들리는 말이 눈처럼 내리는 밤
작성자
시산맥
작성시간
18.02.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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는행 - 검색해보니 은행의 경북 방언이 는행이라는데 재미 있네요
울 엄마는 "김" 을 늘 짐으로 발음하셔서 아들들이 장난으로 엄마 "짐" 주세요
하는데, 아침부터 그런 생각해하니 괜히 즐겁다
작성자
양현주
작성시간
18.02.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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네가 뭔데 네가 뭔데 자꾸 시비를 걸어오는
작성자
전인식
작성시간
18.02.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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