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 산 맥
회원3,375
메모 쓰기
상세 리스트
-
벽안의 그 사람 얼굴이 생각나네.............................네
작성자
패랭이꽃
작성시간
18.02.20
-
요구르트를 떠먹는 요구르트 같은 새벽
작성자
추프랑카
작성시간
18.02.20
-
라디오를 들으면 마음이 평온해져요
작성자
시산맥
작성시간
18.02.19
-
요~~~올로레힛디리리~ 요로레힛디~
요들요들한 요들송이 어울리는 봄이 오고 있어라
작성자
지관순
작성시간
18.02.17
-
자리가 사람을 만들기도 하지요
작성자
시산맥
작성시간
18.02.17
-
로고를 만들어서 빛내자
작성자
시산맥
작성시간
18.02.15
-
중심을 잡고 좌우로 치우치지 않게 똑바로
작성자
양현주
작성시간
18.02.12
-
됨됨이가 괜찮은 사람이 되어야겠죠?.....슬럼프에 빠져 있는 요즈음, 좌표를 찾기 위해 노력 중~~
작성자
황경순
작성시간
18.02.11
-
도무지 무기 상태에서 헤어나질 못하고 있어요? 뭔가 강한 충격파가 요구됨...(됨)
작성자
김혜천
작성시간
18.02.11
-
해돋이보러 동해로 가요. 한적한 겨울바다랑 마주보고 돌아오면 조금은 더 씩씩해질거에요~아마도^^
작성자
강 주
작성시간
18.02.09
-
이제 퇴근 합니다 집으로 돌아가는 시간
구름꽃이 가슴에 피어
하늘이 환해
작성자
양현주
작성시간
18.02.08
-
욤으로 뭐하라고요 .^^~~좀 풀리기는 했으나 춥기만 하네요. 하지만 어딘가 모르게
수근거리네요. 봄이^^~~
작성자
강미
작성시간
18.02.08
-
요로 바뀐줄도 모르고 만자에 이어쓰기를 했다가 삭제를하고 다시 달얐어욤
작성자
전인식
작성시간
18.02.07
-
만세 ! 만만세! 올핸 모두에게 만세가 넘치시길요^^
작성자
강 주
작성시간
18.02.07
-
<리스본행 야간열차>를 <리스본행 남행열차>로 발설한 적이 있었죠.
수희언니 사랑이 지나쳐서 그만.
작성자
지관순
작성시간
18.02.06
-
야호 부르러 산에 갑시다 ^^ 매달 첫 번 째 토요일 시산맥 산행동아리...(리)
작성자
김혜천
작성시간
18.02.06
-
산에 가서 야호를 부르면 멀리서 돌아오느라 깊고 아늑했던 야호야
작성자
강 주
작성시간
18.02.06
-
야아~~그것 참 좋은 생각이야 달달한 노래와 막걸리가 있는 등산
작성자
양현주
작성시간
18.02.05
-
봄에 말야 산에 가면 막걸리 넣어갈거야 연두를 보면서 너를 생각할거야 달달한 노래도 한곡 불러줄거야
작성자
지연
작성시간
18.02.04
-
비도 안오는데 삼합 ok 비비팀이 생각나는데 비비고 나니 꽃피고 봄
작성자
양현주
작성시간
18.02.04
카페 검색
초대링크를 복사한 후
원하는 곳에 공유해보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