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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벽안의 그 사람 얼굴이 생각나네.............................네 작성자 패랭이꽃 작성시간 18.02.20
  • 요구르트를 떠먹는 요구르트 같은 새벽 작성자 추프랑카 작성시간 18.02.20
  • 라디오를 들으면 마음이 평온해져요 작성자 시산맥 작성시간 18.02.19
  • 요~~~올로레힛디리리~ 요로레힛디~
    요들요들한 요들송이 어울리는 봄이 오고 있어라
    작성자 지관순 작성시간 18.02.17
  • 자리가 사람을 만들기도 하지요 작성자 시산맥 작성시간 18.02.17
  • 로고를 만들어서 빛내자 작성자 시산맥 작성시간 18.02.15
  • 중심을 잡고 좌우로 치우치지 않게 똑바로 작성자 양현주 작성시간 18.02.12
  • 됨됨이가 괜찮은 사람이 되어야겠죠?.....슬럼프에 빠져 있는 요즈음, 좌표를 찾기 위해 노력 중~~ 작성자 황경순 작성시간 18.02.11
  • 도무지 무기 상태에서 헤어나질 못하고 있어요? 뭔가 강한 충격파가 요구됨...(됨) 작성자 김혜천 작성시간 18.02.11
  • 해돋이보러 동해로 가요. 한적한 겨울바다랑 마주보고 돌아오면 조금은 더 씩씩해질거에요~아마도^^ 작성자 강 주 작성시간 18.02.09
  • 이제 퇴근 합니다 집으로 돌아가는 시간
    구름꽃이 가슴에 피어
    하늘이 환해
    작성자 양현주 작성시간 18.02.08
  • 욤으로 뭐하라고요 .^^~~좀 풀리기는 했으나 춥기만 하네요. 하지만 어딘가 모르게
    수근거리네요. 봄이^^~~
    작성자 강미 작성시간 18.02.08
  • 요로 바뀐줄도 모르고 만자에 이어쓰기를 했다가 삭제를하고 다시 달얐어욤 작성자 전인식 작성시간 18.02.07
  • 만세 ! 만만세! 올핸 모두에게 만세가 넘치시길요^^ 작성자 강 주 작성시간 18.02.07
  • <리스본행 야간열차>를 <리스본행 남행열차>로 발설한 적이 있었죠.
    수희언니 사랑이 지나쳐서 그만.
    작성자 지관순 작성시간 18.02.06
  • 야호 부르러 산에 갑시다 ^^ 매달 첫 번 째 토요일 시산맥 산행동아리...(리) 작성자 김혜천 작성시간 18.02.06
  • 산에 가서 야호를 부르면 멀리서 돌아오느라 깊고 아늑했던 야호야 작성자 강 주 작성시간 18.02.06
  • 야아~~그것 참 좋은 생각이야 달달한 노래와 막걸리가 있는 등산 작성자 양현주 작성시간 18.02.05
  • 봄에 말야 산에 가면 막걸리 넣어갈거야 연두를 보면서 너를 생각할거야 달달한 노래도 한곡 불러줄거야 작성자 지연 작성시간 18.02.04
  • 비도 안오는데 삼합 ok 비비팀이 생각나는데 비비고 나니 꽃피고 봄 작성자 양현주 작성시간 18.02.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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