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 산 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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두서없이 살다보니 2018년에 들어선지 벌써6일이네요!
너무 빨라요 시간이...기분 좋은 멋진 토요일!
작성자
변현상
작성시간
18.01.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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각자의 선과 면으로 둘러싸인 모서리가 마구 헝클어지고 휘고 잘려나가면서 새로운 면이 만나지겠죠. 올해 풍성해지길요. 우리 모두..
작성자
강 주
작성시간
18.01.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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면을 선이라 생각하고 아슬아슬한 언어를 찾아가면 그 길에 시가 있을 거라는 생각^^
작성자
강재남
작성시간
18.01.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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귀신들이 찾아와서 몸을 빠져나오지 못하고 낑낑거리는 시들을 좀 꺼내어 주었으면
작성자
전인식
작성시간
18.01.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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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락 그루터기만 남은 겨울논에 햇귀
작성자
추프랑카
작성시간
18.01.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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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버지와 함께 경운기 타던 비포장도로 시골길 생각나
작성자
양현주
작성시간
18.01.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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라라랄라 라라랄라 국민들이 알아주지도 않는 시를 찾아~
작성자
강미
작성시간
18.01.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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용이 여의주를 물었어라~. 올 한해 열심히 달려가 보시게라~...(라)
작성자
김혜천
작성시간
18.01.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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후후 작년에 여러가지 상 많이 받은 사람 뒤에 말 이으면 뭐 떨아질게 있을까욤(욤)
작성자
전인식
작성시간
18.01.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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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일이 말 할 수 없는 날이 많겠지만, 그리하여도 고요하게 순리대로, 그렇게 사는 겁니다 보편적인 우리는 후후^^<후>
작성자
강재남
작성시간
18.01.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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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래전 그날,이 오늘이었고 내일일...
작성자
강 주
작성시간
17.12.3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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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 이 조그만 겨울. 지나간 거리에서 흰 손을 잡아주오.
작성자
예솔봄
작성시간
17.12.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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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사리처럼 움추린 겨울. 퍼렇게 고개 들 어깨 넘는 것 같아.
작성자
예솔봄
작성시간
17.12.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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터를 잡아보려 애를 쓰는데도 힘이 들기만 하고..................................고
작성자
패랭이꽃
작성시간
17.12.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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때론 모든게 허무해질 때가 있죠.우리 그럴때마다 스스로의 몸과 맘을 일으켜세우는 시간을 가져요. 가장 필요한 위안은 스스로를 인정하는 것에서부터...
작성자
강 주
작성시간
17.12.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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샘을 내서 아이를 낳았더랬죠.
이젠 샘을 내서 시를 낳아야할 때
작성자
지관순
작성시간
17.12.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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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 괜찮아 질거예요 내년엔 더욱 건강하세요
아프지 마세요
이승남 샘,
작성자
양현주
작성시간
17.12.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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요래조래 한 해 시간을 다 써간다~
작성자
이승남
작성시간
17.12.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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길길이 날뛰는 추위도 너끈히 물리칩시다요^^
작성자
최연수
작성시간
17.12.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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위로와 감사가 넘치는 수요일이시길..
작성자
강 주
작성시간
17.12.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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