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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위로와 감사가 넘치는 수요일이시길.. 작성자 강 주 작성시간 17.12.27
  • 심중에 있는 봄, 꺼내놓지 못한 추위 작성자 양현주 작성시간 17.12.27
  • 주중에는 혹독한 추위가 닥아오고 있네요.감기조심~~~~심 작성자 이종숙 작성시간 17.12.26
  • 요란하지 않게 성탄절을 보내고
    올한해 마무리하는 이번주...♡
    작성자 강 주 작성시간 17.12.26
  • 척 중에는 엄지 척이 있어요^^...(요) 작성자 김혜천 작성시간 17.12.25
  • 나무는 차갑고 무거운 눈옷을 입고도 따뜻한 척 작성자 강미 작성시간 17.12.25
  • 영 안 오는 분은 어떡하나 작성자 시산맥 작성시간 17.12.25
  • 병은 소문 내랬다고

    저희 집 뒷베란다에 빈 병이 4개......있어영
    작성자 지관순 작성시간 17.12.23
  • 심하게 앓고 있는 겨울병... 작성자 강 주 작성시간 17.12.22
  • 병원에 가지 않도록 추울때 감기 조심 작성자 양현주 작성시간 17.12.21
  • 요자는 합쇼체 졸병.~~ 작성자 강미 작성시간 17.12.20
  • 럼주 한잔 같이 할까요?^^ 작성자 강 주 작성시간 17.12.20
  • 죠르바 처럼 조르바처럼 작성자 전인식 작성시간 17.12.19
  • 것참. 오늘 말이죠. 눈이 와서 말이죠.
    눈에 눈동자를 비벼먹었는데 참 맛있더란 말이죠.
    작성자 지관순 작성시간 17.12.18
  • ...점은 살아 있다는 것(생명성)... 것 작성자 김혜천 작성시간 17.12.18
  • 날씨와 날짜와 날개와 날것의 공통점 작성자 강 주 작성시간 17.12.18
  • 때를 기다려 오늘처럼 눈이 오는날 작성자 양현주 작성시간 17.12.18
  • 나목 사이로 혼자 걸을 때 작성자 추프랑카 작성시간 17.12.18
  • 인물이구나 작성자 시산맥 작성시간 17.12.16
  • 님의 이름이 같군요 동명이인 작성자 양현주 작성시간 17.12.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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