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 산 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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네거리에 가로등 불빛도 시린 겨울밤입니다(다)
작성자
연수
작성시간
17.12.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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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미 한 다발을 꽂아두고 향초를 켰네..
작성자
강 주
작성시간
17.12.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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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구주의(器具主義)는 듀이가 제창한 설로
사유 관념 지식은 인간의 욕구를 실현하기 위한 수단이며 기구라는 주장...(장)
작성자
김혜천
작성시간
17.12.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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요구사항대로 하시기
작성자
시산맥
작성시간
17.12.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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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금 추위가 절정이네,옷 따뜻하게 입으세요
작성자
이종숙
작성시간
17.12.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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왜가 아무리 끈질겨도 우리한테는 못당하지.~~
작성자
강미
작성시간
17.12.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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편히 살고자 했거늘
이놈의 시가 하필이면 왜!
작성자
전인식
작성시간
17.12.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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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리 추운 겨울밤에 읽는 시 한 편
작성자
시산맥
작성시간
17.12.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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쩍~하면 앱니다, 라고 써도
척~하면, 으로
알아먹는 우리 사이 좋은 사이
작성자
지관순
작성시간
17.12.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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로시난테!
나의 말도 한 참은 더
삐적 말라야 하는디 삐쩍
작성자
전인식
작성시간
17.12.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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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도를, 새로운 지도로..
작성자
강 주
작성시간
17.12.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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요소들을 빼면 문득, 뭐가 남지
작성자
추프랑카
작성시간
17.12.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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라마의 선승처럼 온 몸으로(오체투지) 가요...(요)
작성자
김혜천
작성시간
17.12.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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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기도 조용한 나라
작성자
시산맥
작성시간
17.12.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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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둘러 시원한 동치미 국물을 드시어요 어여~
작성자
자연
작성시간
17.12.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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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구마 알밤 먹다가 우짜스까이 목이 멕혀부러서
작성자
지연
작성시간
17.12.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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밤도 까먹고
작성자
양현주
작성시간
17.12.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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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구마 먹는 밤
작성자
시산맥
작성시간
17.12.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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요람에서 부터 옹알이를 했는데도 아직까지 시의 길은 멀기만 하고.....................고
작성자
패랭이꽃
작성시간
17.12.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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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됨"이 어려워 된으로 가요. 된비알( 몹시 험한 비탈길)도 노래부르며 함께 가면 신명 나지요^^...(요)
작성자
김혜천
작성시간
17.11.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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