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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녕, 으로 시작하려니
    구멍보다 구녕이 더 어울리는 말들을 생각하게 됨
    작성자 지관순 작성시간 17.11.27
  • 콤비(combination) 였다는 거 잊지 말아요.
    시와, 나!
    나와, 시산맥!
    시산맥과, 우리!
    그러니까, 우리 였다는 거!
    그러하기에 우리는 만나야 한다는 거!
    내일 모레(25일) 그때 뵈요~
    안녕~~~
    작성자 김경린 작성시간 17.11.23
  • 요점- 2017년 11월 25일(토) 오후 5시 (4시 시산맥시회 총회)

    모든 선생님들을 만나면 손이 달려가 닿을 것입니다
    우리는 즐겁게 눈으로 마주보기 해요
    기다림이 달콤^^
    작성자 양현주 작성시간 17.11.23
  • 속속 속보가 날아오네요 11/25일이 시산맥 행삿날이라고요~~ 작성자 이승남 작성시간 17.11.22
  • 요번주 토욜은 시산맥 행사에 모두 모여서 함께하기요~약속~^^ 작성자 강 주 작성시간 17.11.21
  • 함지박 만한 탈바가지 웃음으로 한 주를 시작해요~~~ 작성자 노아라(원숙) 작성시간 17.11.20
  • 기쁨이 오기까지는 수많은 노력이 필요함 작성자 시산맥 작성시간 17.11.20
  • 함께하는 재미가 있는 끝말 잇기(기) 작성자 임승환 작성시간 17.11.18
  • 서동부언(敍動浮言) ㅡ 거짓말을 퍼뜨려 인심을 어지럽게 함..(함) 작성자 김혜천 작성시간 17.11.17
  • 혹한은 걱정도 아니네요.
    강진이 겁을 줘서.~~
    작성자 강미 작성시간 17.11.15
  • 밤에 쓴 손편지가 붉게 물들어 있는 가을, 봐요 대낮에도 별이 보이는데
    달은 둥그렇게 떴는데, 저 노을은 불혹이다 불혹
    작성자 양현주 작성시간 17.11.14
  • 요술램프가 생각나는 밤 작성자 황경순 작성시간 17.11.13
  • 습도계와 온도계가 있으면 좋겠다요~^^ 작성자 강 주 작성시간 17.11.13
  • 경치좋은 가을 숲이 익어가는 모습 작성자 양현주 작성시간 17.11.13
  • 을씨년스런 날씨였고 낼은 비가 온대요~
    커피마시며 비구경..^^
    작성자 강 주 작성시간 17.11.12
  • 야심작을 내 놓을 수 있어야 할텐데, 새로운 시도를 대담하게 표현한 작품을...(을) 작성자 김혜천 작성시간 17.11.12
  • 요통으로 시달리는 밤이 온다. 그래도 굴하지 않을거야. 작성자 강 주 작성시간 17.11.11
  • 고만고만해보이던 나무들이 가을이 되니 초록교복을 벗고 사복을 입었어요. 작성자 지관순 작성시간 17.11.09
  • 경치 좋은 가을, 멀리는 못 가도 여기저기 울긋불긋 물든 단풍잎들을 보니 마음이 설레고... 작성자 황경순 작성시간 17.11.08
  • 정없이는 살아갈 수 없는 환경(경) 작성자 임승환 작성시간 17.11.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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