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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요란하지 않게 마음을 다잡으며 가을을 맞습니다..
    작성자 강 주 작성시간 17.10.16
  • 르느와르의 그림들을 좋아해요~^^ 작성자 강 주 작성시간 17.10.16
  • 데는 쇠똥구리의 방언일지도... 떼굴 데구르르 작성자 지연 작성시간 17.10.16
  • 녕은 지붕의 방언이라고 하는데 작성자 양현주 작성시간 17.10.15
  • 안녕! 경쾌하고 사랑스런 발음 모두에게 안녕!^^♡ 작성자 강 주 작성시간 17.10.13
  • 이령(二齡)은 누에가 첫 잠을 잔 후 두 잠을 잘 때까지의 동안...(안) 작성자 김혜천 작성시간 17.10.11
  • 네모 도시락 안에 달걀 프라이 작성자 추프랑카 작성시간 17.10.09
  • 다정한 말 한마디에 행복은 넘쳐고 넘쳐나네(네) 작성자 임승환 작성시간 17.10.05
  • 복 많이 받으시겠습니다 작성자 장진영 작성시간 17.10.04
  • 자동으로 몸이 그리워하는 곳. 어머니 뵈러 친정가는 길은 설렘과 행복... 작성자 황경순 작성시간 17.10.04
  • 길이 있는 곳에 희망이 있다 우리는 길을 만드는 사람들이 되자 작성자 양현주 작성시간 17.10.04
  • 로망이 있다면 무엇일까요, 명절 인사도 많이 남기시길.... 작성자 시산맥 작성시간 17.10.02
  • 다가가는 일, 세워주는 일에 열정적인 사람의 아름다운 심로....(로) 작성자 김혜천 작성시간 17.09.30
  • 다음 봄에는 혹 뵈올지 소식 전합니다. 작성자 예솔봄 작성시간 17.09.29
  • 소 잡는 날이 지나 엄동설한 사정이 허락지 않아 아니되옵니다. 작성자 예솔봄 작성시간 17.09.29
  • 임자 곧 시월이오 정남진 신인 시문학상에 가지 않겠소 ~~^^ 작성자 이승남 작성시간 17.09.28
  • 때 민 돈도 돈임. 작성자 예솔봄 작성시간 17.09.27
  • 이견이 많은 세상, 이제는 하나의 뜻을 위해 힘을 모아야 할 때^^ 작성자 자연 작성시간 17.09.27
  • 이빨과 이 의 차이~^^* 작성자 정석봉 작성시간 17.09.27
  • 다르다 와 틀리다 의 차이~^^ 작성자 강 주 작성시간 17.09.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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