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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고개는 갸웃 옆얼굴을 보니 그 사람인 듯...^^ 작성자 예솔봄 작성시간 17.09.24
  • 고생 했어요 덕분에 노을이 저녁을 열고 작성자 양현주 작성시간 17.09.24
  • 건강이 최고! 작성자 황경순 작성시간 17.09.23
  • 서로 다른 것이 가까이 다가가는 건? 작성자 예솔봄 작성시간 17.09.22
  • 다른 세계를 향해서 작성자 시산맥 작성시간 17.09.20
  • 행복한 하루를 선물합니다 작성자 양현주 작성시간 17.09.18
  • 발원지를 찾아가는 여행...(행) 작성자 김혜천 작성시간 17.09.18
  • 지난날 엄마가 꺾어다주던 들꽃다발 작성자 추프랑카 작성시간 17.09.16
  • 맥주 먹은 지도 오래되었네요. 가을 바람 솔솔 부니 시가 좀 나오려는지~~~~ 작성자 황경순 작성시간 17.09.14
  • 고담준론高談峻論의 장이 열리는 시산맥 작성자 無何有 작성시간 17.09.13
  • 망망대해에 시산맥을 읽고~~~~^^* 작성자 정석봉 작성시간 17.09.13
  • 망극한 여름은 열을 내리고 지나가고 가을이 덥석 열을 받아 식혀주는 구월 ~~ 작성자 이승남 작성시간 17.09.13
  • 숲에서 숨을 길게 들 쉬고 뱉는 일, 나도 숲을 닮고자하는 열망 작성자 강재남 작성시간 17.09.12
  • 지루산맥은 단층 운동으로 생긴 좁고 긴 산맥, 시산맥은 시인들이 어깨동무로 만든 시의 숲...(숲) 작성자 김혜천 작성시간 17.09.11
  • 요람에서 무덤까지,^^ 작성자 강재남 작성시간 17.09.11
  • 일일이 말로하지 않아도 달콤함이 땡길때 제가 다녀간줄 아세요~^^ 작성자 자연 작성시간 17.09.09
  • 말이 안 될 것도 없죠 오예! 당신을 사탕하는 일 작성자 지관순 작성시간 17.09.07
  • 데면데면한 마음이 이제는 친밀함으로, 그만큼 익숙해졌다는 말,^^ 작성자 강재남 작성시간 17.09.06
  • 터울이 잦은 계절 아마도 곧,
    앗! 추워할 거같은데~~
    작성자 이승남 작성시간 17.09.05
  • 요락搖落의 계절도 쉬 올터...(터) 작성자 김혜천 작성시간 17.09.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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