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 산 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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들꽃의 아름다움(움)
작성자
임승환
작성시간
17.06.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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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음,이라는 공간에서 만나는 우리들
작성자
강 주
작성시간
17.06.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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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쁨이 넘치는 하루였으면 좋겠습니다
작성자
이종숙
작성시간
17.06.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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라디오 듣기
작성자
시산맥
작성시간
17.06.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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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추적 역활은 아무나 하는 것이 아니더라......(라)
작성자
김혜천
작성시간
17.06.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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름... 너무 어렵습니다. 아직도 생각 중...
작성자
김성희
작성시간
17.06.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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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름다운 산도 부르고, 시원한 강과 바다가 부르는 여름...
작성자
황경순
작성시간
17.06.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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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에는 참 좋은 산들이 많아......
작성자
시산맥
작성시간
17.06.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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니로하면 이로할까해요.^^~~이해라는 녀석은 자존감이 높아서
작성자
강미
작성시간
17.06.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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각질이 되어버린 것들
부드러움이 필요한 것들
네 손은 어딨니
작성자
전인식
작성시간
17.05.3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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면밀하게 검토하여 실행 하겠다고 생각
작성자
양현주
작성시간
17.05.3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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요점만 명확하게 보여주시면
작성자
시산맥
작성시간
17.05.3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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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관예우는 받을 만 한 사람에게 해야겠지요...(요)
작성자
김혜천
작성시간
17.05.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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데면데면하는 것은 친해지기 전.
작성자
시산맥
작성시간
17.05.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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뻔한 얘길 뻔하지 않게 벗어나야 하는 시의 세계~마치 다른 세계에 있는 듯한 주말의 한가운데..
작성자
강 주
작성시간
17.05.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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을렐레~ 오늘 상경하며 버스 안에서 커튼을 젖히니
갑자기 푸르러진 산에 동공이 터질뻔!
작성자
지관순
작성시간
17.05.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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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에서 시골로 시골에서 서울로 오다가
오월의 푸른 산을 보면 무념무상인 것을 (을
작성자
김다솜
작성시간
17.05.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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워낙 예쁜 꽃이라 울타리를 넘어
바깥을 기웃거려도 용서하소서~~~~
작성자
김성희
작성시간
17.05.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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요즘 장미꽃이 울타리를 넘나들고 있어 즐거워~~~~
작성자
이종숙
작성시간
17.05.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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백마디 말보다 단 한번의 실천으로 오늘 하루 윤기 반짝반짝하시길요~~
작성자
강 주
작성시간
17.05.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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