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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요컨대 물 한컵의 통증을 마셔본 자의 고백. 작성자 강 주 작성시간 17.05.24
  • 까만 시간이 가고 있어요 작성자 시산맥 작성시간 17.05.23
  • 만일 벽에 부딪히면 벽과 맞짱 뜨야 겠지요. 부딪혀봐야 아니까(까) 작성자 김사리 작성시간 17.05.21
  • 다만, 너무 오래 묵지는 말고요. 천천히 조금씩 다시 올라가야지만... 작성자 최연수 작성시간 17.05.21
  • 지체하는 것도 올라가는 거라 합니다~^^ 작성자 자연 작성시간 17.05.21
  • 니체니 소크라테스니 운운할 때가 있었는데...요즘은 뭐하고 사는지... 작성자 황경순 작성시간 17.05.21
  • 요가를 위한 사방에 거울 달기라니...(니) 작성자 김혜천 작성시간 17.05.21
  • 벽에 부딪혔어요. 때론 유리창도 벽이 되지요~ㅠㅠ(요) 작성자 김사리 작성시간 17.05.21
  • 터널 속을 지나고 있는 밤입니다.
    이제 아무 덜컹거림도 없이 잠을 감싸는 새벽~
    작성자 김성희 작성시간 17.05.21
  • 기억과 지우개가 시소를 타는 내 머릿속은 놀이터~ 작성자 강 주 작성시간 17.05.21
  • 서서 글을 썼다는 헤밍웨이 흉내내기! 작성자 지관순 작성시간 17.05.20
  • 요리를 잘 안하게 되네요,
    식구들이 바쁘다고 밥도 잘 안먹어서...
    작성자 임재춘 작성시간 17.05.19
  • 음식의 소중함을 느끼는 요즘~좋은 음식으로 몸도 맘도 건강하시기요~^^ 작성자 강 주 작성시간 17.05.18
  • 기다림이주는 미학은 설레는 기쁨
    그리고 새털같은 마음~~
    작성자 이승남 작성시간 17.05.17
  • 일과 쉼 사이에서 나만의 시간갖기. 작성자 강 주 작성시간 17.05.17
  • 아무나 할 수 없는 일 작성자 시산맥 작성시간 17.05.17
  • 과묵하게 있는 사람보다 다정하게 말해주고 유머 있는 사람이 난 좋아 작성자 양현주 작성시간 17.05.15
  • 데이트하고 싶다~~미술관이나 박물관이나 시골길을 걷고 아무 말 안해도 다 알아듣는 사람과. 작성자 강 주 작성시간 17.05.15
  • 탄탄대로가 이어지면 좋은일이 있을텐데~~~~~~~~~~~~(데) 작성자 이종숙 작성시간 17.05.14
  • 음악프로가 유난히 많은 우리 나라...노래 잘 하는 사람이 어쩌면 이렇게 많을까요? 감탄~~ 작성자 황경순 작성시간 17.05.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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