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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때로는 봄빛 줄기에 가만히 앉아 무념무상 작성자 양현주 작성시간 17.03.13
  • 이젠 동면에서 깨어나 시의 눈을 뜨게 할 때 작성자 조희진 작성시간 17.03.13
  • 봄, 봄! 꽃들아, 어서 일어나! 작성자 황경순 작성시간 17.03.13
  • 다시 봄! 작성자 지연 작성시간 17.03.11
  • 국민들의 목소리가 밝아졌으면 합니다 작성자 시산맥 작성시간 17.03.09
  • 요지경 속이예요 .최근 시국....(국) 작성자 김혜천 작성시간 17.03.07
  • 여긴 눈이라꼬는 구경도할수가없네요 작성자 엔돌핀 작성시간 17.03.07
  • 호! 눈이 내리네여~~~~ 작성자 노아라(원숙) 작성시간 17.03.07
  • 식구들이 이른 아침에 출근을 한다
    나도 출근하다보면 저 멀리 산봉우리가 야호!!!
    작성자 김다솜 작성시간 17.03.06
  • 들창 열고 사전을 펼쳤습니다. 좋은 공부되었습니다.
    방울방울 장식 달린 족두리, 아롱진 불빛 아래
    어이 하나 떨리는 가슴, 고름은 풀려지고
    수줍다. 나의 마음, 더 수줍다.
    게염나니 어린 혼인식.
    작성자 이효건 작성시간 17.03.04
  • 껕머리에서 만나는 사람들! 작성자 문정영 작성시간 17.03.03
  • 요렇게에~ 요렇게에~~~
    요러~~~~~엏게
    화장 끝!
    작성자 지관순 작성시간 17.03.01
  • 가렴주구. 백성의 혈세를 가벼이 여기고 자신의 안위와 치장에 사용하며 부의 축적에만 집중했던 사람들이 끝까지 행복하면 불공평 하지요. 작성자 라니 작성시간 17.02.27
  • 까만 밤, 마지막 여행지에서 일찍 눈이 떠진다. 몇 년 만의 성묘, 오랜만에 아버지를 뵐 생각에 들뜬 것인가 작성자 황경순 작성시간 17.02.27
  • 게염내지 않으려면 하루도 마음을 닦지 않으면 안 되는 것일까, 작성자 프랑카 작성시간 17.02.27
  • 다른 말이라면 밤새워 쩡하고 얼음장 깨지는 소리, 컹컹 누렁이가 짖어댄다, 밤보다 더 깊게... 작성자 이효건 작성시간 17.02.26
  • 다시 봄이 돌아오고 있다
    그건 희망이다 라고 쓴다
    작성자 김도연 작성시간 17.02.25
  • 리얼하게 봄을 느끼게 해주는 미나리
    입안이 환하다
    작성자 시쓰는 농부 작성시간 17.02.25
  • 나이테 여물듯 나의 시도 그러하리 작성자 노아라(원숙) 작성시간 17.02.25
  • 고대하는 봄, 그 흔적을 찾아 따뜻한 남쪽으로 왔는데 대단한 동장군에 밀려 산수유꽃은 아직 입을 열지 않고 있구나! 작성자 황경순 작성시간 17.02.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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