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 산 맥
회원3,382
메모 쓰기
상세 리스트
-
다급해 할 것 같다. 집 마당 끝 매화 꽃망울들, 한파 주의보가 내렸는데 이 추위 어쩌나...
작성자
난곡(홍경희)
작성시간
17.02.11
-
대롱대롱 매달린 까치밥을 보면 마음이 따뜻해진다..
작성자
강 주
작성시간
17.02.10
이미지 확대
-
굴속에서 박쥐가 낮잠을 자면서 잠꼬대: 대
작성자
김다솜
작성시간
17.02.09
-
말은 그사람은 얼굴(굴)
작성자
임승환
작성시간
17.02.09
-
넹이라는 단어를 한참 생각하게 되었네요~
긍정적 대답 같은 넹이라는 말..냉이처럼 푸릇푸릇한 말~^^
작성자
강 주
작성시간
17.02.08
-
자, 오늘도 밝고 건강하게 하루 잘 보내시고
작성자
양현주
작성시간
17.02.06
-
이제는 입춘도 왔고 계절은 속임이 없으니 일어나서 경배하자
작성자
노아라(원숙)
작성시간
17.02.05
-
죠스떡볶이가 생각나요 버스를 기다리며 깜짝 쩝쩝쩝... 치즈를 돌돌 감아서 먹었던 떡볶이
작성자
지연
작성시간
17.02.04
-
다정도 병인 양 잠 못드는 봄이 오고 있나니....
뒷꿈치 들고 사뿐사뿐.....
'뿐'으로 끝날까봐 놀랐죠?
작성자
지관순
작성시간
17.02.03
-
고개너머 저만치 봄오는 소리 낼모레가 입춘인가합니다~~
작성자
이승남
작성시간
17.02.03
-
간간이 불어오는 봄바람을 타고...
작성자
정석봉
작성시간
17.02.03
-
이제 움직여 볼까요?
개구리도 바위 밑에서 손 비비고 만두 먹고 준비 하는 시간
작성자
지연
작성시간
17.02.01
-
다독, 다작으로 한해를 멋지게 좋은시 많이
작성자
양현주
작성시간
17.02.01
-
여~ 보!詩요...^^ 감사합니다.
작성자
이효건
작성시간
17.01.31
-
요리조리 봐도 시산맥이 최고여~~~
작성자
노아라(원숙)
작성시간
17.01.31
-
서울은 참 춥습니다만 그래도 입춘도 머지 않았지요.
작성자
시산맥
작성시간
17.01.30
-
에헤라 디여~~설날 떡국 많이 드시고 가족들과 행복하소서~
작성자
서금숙들풀
작성시간
17.01.26
-
덧붙일 말이라고는 이밤에 밤으로 귀를 열어보시라는 말 밖에~
작성자
자연
작성시간
17.01.25
-
고속버스 예매 시즌, 고향 간다는 마음에 늘 마음이 설랬죠. 이제는 아닌덧...덧
작성자
화암
작성시간
17.01.25
-
지...로 끝나면 지관순이는 긴장합니다. 제 이름 부르려다 만 줄 알고.
작성자
지관순
작성시간
17.01.24
카페 검색
초대링크를 복사한 후
원하는 곳에 공유해보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