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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다급해 할 것 같다. 집 마당 끝 매화 꽃망울들, 한파 주의보가 내렸는데 이 추위 어쩌나... 작성자 난곡(홍경희) 작성시간 17.02.11
  • 대롱대롱 매달린 까치밥을 보면 마음이 따뜻해진다.. 작성자 강 주 작성시간 17.02.10 '대롱대롱 매달린 까치' 글에 포함된 이미지 이미지 확대
  • 굴속에서 박쥐가 낮잠을 자면서 잠꼬대: 대 작성자 김다솜 작성시간 17.02.09
  • 말은 그사람은 얼굴(굴) 작성자 임승환 작성시간 17.02.09
  • 넹이라는 단어를 한참 생각하게 되었네요~
    긍정적 대답 같은 넹이라는 말..냉이처럼 푸릇푸릇한 말~^^
    작성자 강 주 작성시간 17.02.08
  • 자, 오늘도 밝고 건강하게 하루 잘 보내시고 작성자 양현주 작성시간 17.02.06
  • 이제는 입춘도 왔고 계절은 속임이 없으니 일어나서 경배하자 작성자 노아라(원숙) 작성시간 17.02.05
  • 죠스떡볶이가 생각나요 버스를 기다리며 깜짝 쩝쩝쩝... 치즈를 돌돌 감아서 먹었던 떡볶이 작성자 지연 작성시간 17.02.04
  • 다정도 병인 양 잠 못드는 봄이 오고 있나니....
    뒷꿈치 들고 사뿐사뿐.....
    '뿐'으로 끝날까봐 놀랐죠?
    작성자 지관순 작성시간 17.02.03
  • 고개너머 저만치 봄오는 소리 낼모레가 입춘인가합니다~~ 작성자 이승남 작성시간 17.02.03
  • 간간이 불어오는 봄바람을 타고... 작성자 정석봉 작성시간 17.02.03
  • 이제 움직여 볼까요?
    개구리도 바위 밑에서 손 비비고 만두 먹고 준비 하는 시간
    작성자 지연 작성시간 17.02.01
  • 다독, 다작으로 한해를 멋지게 좋은시 많이 작성자 양현주 작성시간 17.02.01
  • 여~ 보!詩요...^^ 감사합니다. 작성자 이효건 작성시간 17.01.31
  • 요리조리 봐도 시산맥이 최고여~~~ 작성자 노아라(원숙) 작성시간 17.01.31
  • 서울은 참 춥습니다만 그래도 입춘도 머지 않았지요. 작성자 시산맥 작성시간 17.01.30
  • 에헤라 디여~~설날 떡국 많이 드시고 가족들과 행복하소서~ 작성자 서금숙들풀 작성시간 17.01.26
  • 덧붙일 말이라고는 이밤에 밤으로 귀를 열어보시라는 말 밖에~ 작성자 자연 작성시간 17.01.25
  • 고속버스 예매 시즌, 고향 간다는 마음에 늘 마음이 설랬죠. 이제는 아닌덧...덧 작성자 화암 작성시간 17.01.25
  • 지...로 끝나면 지관순이는 긴장합니다. 제 이름 부르려다 만 줄 알고. 작성자 지관순 작성시간 17.01.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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