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 산 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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까닭없이 자꾸 우울해지는 날 어떤 약을 먹어야 할지...
작성자
강 주
작성시간
17.01.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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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는 언제 눈이 되고 바람이 될까
작성자
노아라(원숙)
작성시간
17.01.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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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내렸나 했던 눈 어제 어제밤 오늘 아침내내 내리고 이제사 볕이드는구나
작성자
이승남
작성시간
17.01.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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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음 설레이게 눈이 왔다
작성자
양현주
작성시간
17.01.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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해롱해롱 좀 하지마~~~~마
작성자
노아라(원숙)
작성시간
17.01.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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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능하다는 말을 자주 하는 한 해!
작성자
시산맥
작성시간
17.01.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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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을 세종시로, 아니 수도를 세종시로 천도한다니 선인의 유록이 실현되는가.
작성자
화암
작성시간
17.01.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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니!, 니하고 나하고 사귀면 안될까요? 그리운 바닷가에서
작성자
김다솜
작성시간
17.01.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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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자 좀 자자니까
내 잠 훼방놓는, 고통을 즐기는 너는 도대체 누구니!
작성자
시쓰는 농부
작성시간
17.01.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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말 달리자! 이히이~ 말 달리자!
작성자
지관순
작성시간
17.01.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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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무지 끝나지 않는 말, 말, 말,
작성자
박향
작성시간
17.01.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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을근을근한 마음을 달래보려해도~~
작성자
자연
작성시간
17.01.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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화요일 새벽입니다. 집안 부분 공사로, 몸 부분 공사로 이래저래 적막한 요즘이지만, 새벽이 오는 소리는 언제 들어도 희망적임을.......!
작성자
황경순
작성시간
17.01.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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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시 보고 싶은 영화 라라랜드
꿈을 이루고 싶어하는 바보들을 위한 영화
작성자
지관순
작성시간
17.01.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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들판이 하얗게 덮혔다
작성자
시산맥
작성시간
17.01.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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면제부를 주기에는 너무 죄가 큰 사람들
작성자
시산맥
작성시간
17.01.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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절주하셔야지요, 오래 살려면
작성자
김순향
작성시간
17.01.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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라일락 향기가 그리운 계절
작성자
양현주
작성시간
17.01.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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려자가 참이슬을 마시고 양철 테이블 두드리며 노래하더라 저 들에 푸르른 솔잎을 보라
작성자
지연
작성시간
17.01.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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거짓말도 약일때가 있습니다 그려
작성자
김순향
작성시간
17.01.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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