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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다 좋을 순 없겠지만 지금 이 순간 발굴하고자 하는 마음만 있다면
    충분히 좋다는 거....
    작성자 지관순 작성시간 17.01.07
  • 사람들 사이에 있다는 그 섬에 가고 싶다.. 작성자 강 주 작성시간 17.01.06
  • 잔이 넘치나이다. 하루 분량의 은혜로도 넘치도록 부어주시는 생명에의 감사. 작성자 라니 작성시간 17.01.05
  • 그리고 반주도 살짝 한잔 작성자 시쓰는 농부 작성시간 17.01.05
  • 기운이 없을 땐 몸에 좋은 거 먹어야할텐데....가령 칭찬과 격려의 모듬 백반 작성자 지관순 작성시간 17.01.05
  • 원심력으로 달리는 시간
    아프지 말기
    내가 진정 원하는 거 탐색하기
    작성자 지연 작성시간 17.01.04
  • 술술 풀리는 한해가 되기를 기원~~ 작성자 강미 작성시간 17.01.04
  • 해를 배불리 먹었더니만, 헛기침이 자주나네요.
    어인 일인고 걱정을 하다가
    초저녁 그믐달 곁을 걷고 있는 화성을 먹었더니
    별 세겨진 입술.......................................................(술)
    작성자 김병화 작성시간 17.01.03
  • 서로 사랑하며 밀어주고 끌어주고 함께 동행하는 새해 작성자 양현주 작성시간 17.01.02
  • 으음~ 난 미닫이에 한 표
    여닫이 문은 독수리 부리 같고
    미닫이 문은 쓰르라미 같아서
    작성자 지연 작성시간 17.01.02
  • 말문이 막힐 때 문을 만들어야 한다면 미닫이가 좋을지 여닫이가 좋을지 모르겠으~ 작성자 지관순 작성시간 17.01.01
  • 길을 걸어왔네요...올해는 길을 만들어 보려해요~
    그 길을 좋은 벗과 함께 걷는다면 정말 ...♡
    작성자 강 주 작성시간 16.12.31
  • 다들 병신년 마무리 잘 하시구요. 정유년에는 그저 웃음만 가득한 한 해가 되길 소원합니다.
    말로만 용서와 화해를 하지 말고 온 몸으로 용서하는 관용이 있으시길.............................(길)
    작성자 김병화 작성시간 16.12.31
  • 꽁꽁얼어가는 무엇인가에
    바람의 발이 동동했을터
    그래서 밤새 울었나보다
    작성자 이승남 작성시간 16.12.30
  • 화심 순두부가 생각나는 밤
    말랑하고 따뜻한 뉴스를 기다리다 천을 오려 부엉이를 만들고 있다 부엉 부엉 하얀 밤
    작성자 지연 작성시간 16.12.30
  • 라라의 테마는 언제 들어도 가슴 징하다
    누군가를 찾아 나서고 싶을 때
    누군가 그리울때 특히
    다시보고픈 영화
    작성자 시쓰는 농부 작성시간 16.12.29
  • 지씨여인들 많기도 하여라 작성자 지관순 작성시간 16.12.29
  • 지대로 시인님 이야기를 듣고 에헴 햇님이 걸어오셨어요
    난 땃땃한 햇살을 쬐며 음 구름모자 벗겨오지
    작성자 지연 작성시간 16.12.28
  • 무진장 춥다 그래도 얼어죽지 말아야지 작성자 양현주 작성시간 16.12.28
  • 면류관을 써도 좋은 시만 쓸 수 있다면 기끼어 달려가야하는 것이 시인의 책무 작성자 황경순 작성시간 16.12.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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