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 산 맥
회원3,382
메모 쓰기
상세 리스트
다 좋을 순 없겠지만 지금 이 순간 발굴하고자 하는 마음만 있다면 충분히 좋다는 거....
작성자
지관순
작성시간
17.01.07
사람들 사이에 있다는 그 섬에 가고 싶다..
작성자
강 주
작성시간
17.01.06
잔이 넘치나이다. 하루 분량의 은혜로도 넘치도록 부어주시는 생명에의 감사.
작성자
라니
작성시간
17.01.05
그리고 반주도 살짝 한잔
작성자
시쓰는 농부
작성시간
17.01.05
기운이 없을 땐 몸에 좋은 거 먹어야할텐데....가령 칭찬과 격려의 모듬 백반
작성자
지관순
작성시간
17.01.05
원심력으로 달리는 시간 아프지 말기 내가 진정 원하는 거 탐색하기
작성자
지연
작성시간
17.01.04
술술 풀리는 한해가 되기를 기원~~
작성자
강미
작성시간
17.01.04
해를 배불리 먹었더니만, 헛기침이 자주나네요. 어인 일인고 걱정을 하다가 초저녁 그믐달 곁을 걷고 있는 화성을 먹었더니 별 세겨진 입술.......................................................(술)
작성자
김병화
작성시간
17.01.03
서로 사랑하며 밀어주고 끌어주고 함께 동행하는 새해
작성자
양현주
작성시간
17.01.02
으음~ 난 미닫이에 한 표 여닫이 문은 독수리 부리 같고 미닫이 문은 쓰르라미 같아서
작성자
지연
작성시간
17.01.02
말문이 막힐 때 문을 만들어야 한다면 미닫이가 좋을지 여닫이가 좋을지 모르겠으~
작성자
지관순
작성시간
17.01.01
길을 걸어왔네요...올해는 길을 만들어 보려해요~ 그 길을 좋은 벗과 함께 걷는다면 정말 ...♡
작성자
강 주
작성시간
16.12.31
다들 병신년 마무리 잘 하시구요. 정유년에는 그저 웃음만 가득한 한 해가 되길 소원합니다. 말로만 용서와 화해를 하지 말고 온 몸으로 용서하는 관용이 있으시길.............................(길)
작성자
김병화
작성시간
16.12.31
꽁꽁얼어가는 무엇인가에 바람의 발이 동동했을터 그래서 밤새 울었나보다
작성자
이승남
작성시간
16.12.30
화심 순두부가 생각나는 밤 말랑하고 따뜻한 뉴스를 기다리다 천을 오려 부엉이를 만들고 있다 부엉 부엉 하얀 밤
작성자
지연
작성시간
16.12.30
라라의 테마는 언제 들어도 가슴 징하다 누군가를 찾아 나서고 싶을 때 누군가 그리울때 특히 다시보고픈 영화
작성자
시쓰는 농부
작성시간
16.12.29
지씨여인들 많기도 하여라
작성자
지관순
작성시간
16.12.29
지대로 시인님 이야기를 듣고 에헴 햇님이 걸어오셨어요 난 땃땃한 햇살을 쬐며 음 구름모자 벗겨오지
작성자
지연
작성시간
16.12.28
무진장 춥다 그래도 얼어죽지 말아야지
작성자
양현주
작성시간
16.12.28
면류관을 써도 좋은 시만 쓸 수 있다면 기끼어 달려가야하는 것이 시인의 책무
작성자
황경순
작성시간
16.12.27
카페 검색
초대링크를 복사한 후 원하는 곳에 공유해보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