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 산 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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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수같이 흐르는 세월 잠시 머물게 한다면 그것도 답답하겠지
작성자
강미
작성시간
16.09.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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네 가지의 자유, 언론과 의사표시의 자유, 신앙의 자유, 결핍으로부터의 자유, 공포로부터의 자유..................(유)
작성자
김병화
작성시간
16.09.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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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주 잠깐,옥상에 올라가 파랗고 드높은 하늘을 바라보네~~~~~~~~~(네
작성자
이종숙
작성시간
16.09.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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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머나! 소리도 없이 가을이 내 옆에 있네요~하늘도 바람도 별도 모두 가을표정이네요~반가워 가을아~
작성자
강 주
작성시간
16.09.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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절에 가면 절밥 집에서는 집밥 싸우면서 먹는 쌈밥 밥이라면 무엇이든 맛있어 ~~
작성자
웃음호반새
작성시간
16.09.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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게껍대기에 담겨있던 것 같아요. 참게로 게장 만들기 좋은 계절...^^
작성자
이효건
작성시간
16.09.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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끝말잇기 잼 있어요?^^ 식빵에 발라먹게...
작성자
강 주
작성시간
16.09.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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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는요. 지금 바다의 이마에 지는 주름살을 바라보고 있어요. 저 골에 숨어 있다가
찾았다! 하는 술래를 만나고 싶어요. 오늘은 여기서 끝.
작성자
세뇨라
작성시간
16.08.3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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복주머니가 팍팍 터지듯 가을이 복을싣고와 황금벌판이네 참 좋구나~~
작성자
이승남
작성시간
16.08.3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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는이라는 애는
없어도 시인들은 행복
작성자
강미
작성시간
16.08.3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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면하면 뭐니뭐니해도 라면이 최고죠 오늘같이 가을비 촉촉히 내리는 날에는 ~~(는)
작성자
나무와돌
작성시간
16.08.3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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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금부터는 선선한 날씨가 이어지네,내일 날씨는 16~19도 옷 따뜻하게 입으세용. 감기 걸리지 않으려면~~~~~~(면)
작성자
이종숙
작성시간
16.08.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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던져버렸던 손을 다시 잡으려면 어떻게 해야 하지? 손이 손을 찾아야겠지..^---^
작성자
강 주
작성시간
16.08.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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와온의 울음이 타는 붉은 바다를 바라보던 ...!
작성자
김혜천
작성시간
16.08.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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은행나무 우거진 숲길 ~그 황금빛속에 풍덩 빠져서 가을햇살을 잡고 한 걸음씩 걷고 싶네 너와~^^
작성자
강 주
작성시간
16.08.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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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는 늘 추억을 만나고 싶어하지만 추억은 .....
작성자
웃음호반새
작성시간
16.08.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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만약에 지금도 국도극장이 있다면 추억을 만나러 가볼까 합니다 , 와우 ......! 우
작성자
조성례
작성시간
16.08.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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을지로3가엔 명보극장이 있었더랬죠.
어떤 영화를 봤는지 누구랑 봤는지 기억나지는 않지만.
작성자
세뇨라
작성시간
16.08.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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와플파이로 점실을(을)
작성자
임승환
작성시간
16.08.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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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지개를 켜며 하루를 시작하는 나팔꽃의 나팔소리 빰빠라빰빰빰~우와~~~^^
작성자
강 주
작성시간
16.08.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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