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 산 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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잔은 부딪쳐야 맛이라죠? 가까이에 있는 아무 잔이나 들고 위하여!!
작성자
세뇨라
작성시간
16.07.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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면발 쫄깃쫄깃한 칡냉면 한 그릇 시켜놓고, 비 내리는 창밖을 바라보며 카아, 빈속에 마시는 소주 한 잔...
작성자
이면수화
작성시간
16.07.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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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금 인천에는 비가 많이 온다니 부럽군요 잠시라도 빗방울이 떨어졌으면 ....
작성자
웃음호반새
작성시간
16.07.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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율동에 자신 없는 분들도 다 따라할 수 있어요 자~ 코코코코코 코딱지!
작성자
세뇨라
작성시간
16.07.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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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상파와 종편이 도저히 따라갈 수 없는 기상청의 오보율.
작성자
이면수화
작성시간
16.07.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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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기예보대로 오늘은 비가 와서 열기를 식히려는지
작성자
강미
작성시간
16.07.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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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뤼버♪♬ 와이덜 댄 어 마일...
작성자
세뇨라
작성시간
16.07.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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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포특급열차 <부산행>에 벌써 600만 명 가까이 탑승을 한 것은 이놈의 찜통더위 때문...
작성자
이면수화
작성시간
16.07.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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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대체 올 것인지 안 올 것인지, 투 둑 떨어지는 소리에 고개 들어보지만 더위만 여전히 남아있는 저 허공,
작성자
조성례
작성시간
16.07.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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요즘 날氏의 이름은 강도, 사람들을 홀랑 벗기려 하는 날강도.
작성자
이면수화
작성시간
16.07.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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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지하는 것이 쉽지 않아요
작성자
시산맥
작성시간
16.07.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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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시 한번 안내 말씀 드립니다. 내일은 중부지방에 얼음과자가 내리기 시작하여
남부지방으로 확산될 예정입니다. 와드득! 씹어드시면서 더위를 식히시면 좋겠지유?
작성자
세뇨라
작성시간
16.07.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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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얀마를 잇는 콰이강의 다리 휘바람 서곡이 푸른 숲을 울린다
작성자
성태희
작성시간
16.07.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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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 아침부터 매미가 윙윙 울어대는 시간, 매미도 종류가 많다던데. ..저건 무슨 매미?
작성자
황경순
작성시간
16.07.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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죠스라는 영화가 재미있었어.........어
작성자
김홍래
작성시간
16.07.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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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 가질 수 없어도 한 가지라도 가진 게 있다면 감사하며 살아야겠죠?
작성자
웃음호반새
작성시간
16.07.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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면회 오는 사람 하나 없이 쓸쓸히 늙어가는 무기수처럼 적막한 무후총에 무심한 여름풀만 무성하다.
작성자
이면수화
작성시간
16.07.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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만족한 돼지보다 불만족한 눈으로 퇴고를 계속하면~~~~~~~~~면
작성자
천윤우
작성시간
16.07.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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곳곳을 둘러봐도 뜨거운 바람만~~~
작성자
황경순
작성시간
16.07.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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로데오 거리? 아님 포켓몬스터가 있는 곳?~
작성자
자연
작성시간
16.07.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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