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 산 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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요즘 오월은 계절의 여왕이 아니라 계절의 폭군.
작성자
이면수화
작성시간
16.05.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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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들 바쁜 날들이지요
작성자
시산맥
작성시간
16.05.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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빠듯한 하루가 시작되고 도로는 소음의 합창을 합니다.
작성자
이효건
작성시간
16.05.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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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말이지 갑자기 나타나 밀어붙이는 성미 썬글라스 양산 썬크림 에어컨이 바빠
작성자
강미
작성시간
16.05.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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요근래 한낮은 더위가 절정
작성자
시산맥
작성시간
16.05.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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을숙도 철새가 돌아올 때까지만 기다려 주세요.
작성자
이효건
작성시간
16.05.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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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사숙녀 여러분 봄날이 간다네요. ~~어떻게 하지요? 배웅을
작성자
강미
작성시간
16.05.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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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막신
작성자
김상윤
작성시간
16.05.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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길을 따라 왔는데 어느 길로 왔는지 기억이 안나는 미노스의 미궁, 나에게는 아리아드네가 없어서인가, 아니면 그녀의 실뭉치를 잃어버려서인가? 5월은 절정으로 가는데 이곳 크레타에는 이름 모를 방향치 하나가 남았구나...
작성자
이효건
작성시간
16.05.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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월요일입니다 한주를 멋지게 시작하시길~~~~~~
작성자
웃음호반새
작성시간
16.05.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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요요현상이 되지 않기를 바라는 맘입니다.
그래서 5월은 잔인한 계절이라고 했나요?
내 목이 짤린 오월...........................................(월)
작성자
김병화
작성시간
16.05.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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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푸른 오월
5.18 이 다가오네요
이번 5.18 행사 때엔
임을 위한 행진곡을 부를 수 있겠지요
작성자
웃음호반새
작성시간
16.05.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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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중탑 구경을 하며 사진 찍으러 절에라도 가야겠네요.
모두들 연휴 잘 보내시구요. 행복하시길 빕니다.
오늘도 마음을 다잡이............................................(이)
작성자
김병화
작성시간
16.05.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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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산맥 가족분들의 따뜻한 축하의 말씀, 정말 감사 감사 합니다. 그리고 시산맥이 날로 발전하는 모습, 언제나 보기에 마음 흐뭇합니다 감사합니다
작성자
김세영
작성시간
16.05.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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후렴구는 아이들의 간식
작성자
강미
작성시간
16.05.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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취나물을 캐다가 멧돼지를 만나 도망친 이야기를 듣는 오후 ~~~
작성자
웃음호반새
작성시간
16.05.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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요지부동인 똥고집에 나는 악취...........취
작성자
노아라(원숙)
작성시간
16.05.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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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독다독 따순볕이 신록을 어루만지는 오늘이었지요.
작성자
이승남
작성시간
16.05.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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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소가 가득한 사람. 그 사람의 얼굴에 절을 합니다. 그 미소 한 자락 훔쳐볼랍니다...^^
작성자
이효건
작성시간
16.05.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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죠스가 생각나요....
그 무서운 죠스...
그 영화를 보면 인간미가 나타나지요.
인간미...................................................(미)
작성자
김병화
작성시간
16.05.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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