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모 쓰기 메모 입력 폼 내용 입력된 글자수 0/600 + 비밀 등록 상세 리스트 중간에 잠시 쉬어가는 폭염이참 착해, 이쁜짓.~(짓) 작성자 문당 박미진 작성시간 25.07.12 이미지 확대 답글 0 기후 환경이 심각 해지자 기후환경에 대하여 시를 쓰는 시인들이 늘어나고난 그 시집이 나오면 읽으려고 생각 중~~(중) 작성자 박유정 작성시간 25.07.11 이미지 확대 답글 0 지금오늘 기쁨으로여기서 나누며 행복하기~(기) 작성자 문당 박미진 작성시간 25.07.11 답글 0 도깨비들은 인간 사는 모습을 보고 웃고 인간들은 도깨비들이 사는 모습을 보고 있지..............지 작성자 이야기 작성시간 25.07.11 답글 0 리어카에서 음식이나 물건을 판매하는 사람들오토바이 배달을 하는 사람들밖에서 일하시는 모든 분들을 위해기도 ~(도) 작성자 문당 박미진 작성시간 25.07.10 답글 0 은쟁반에 옥구슬 구르는 소리 작성자 하해 남영희 작성시간 25.07.10 답글 0 고공 행진을 멈추지 않는 7월 상순의 낮기온은 날마다 신기록을 경신하고 있어.내일은~(은) 작성자 문당 박미진 작성시간 25.07.09 답글 0 님, 중의 님이었던 옥황상제님에게 아들 열이 있었다지, 매일 아침 아들 한 명이 마차를 몰고 하늘을 동에서 서로 가로지르면 지상에선 하루가 가는 거였는데 장성해진 아들들이 작당하여 열이 한꺼 번에 마차를 몰기로 하자 땅에서는 해가 열 개가 떴으니 딱 불지옥이었다고.....고 작성자 이야기 작성시간 25.07.09 답글 0 해 ㅅ 님 햇님! 온도좀 줄여주세요 너무 더워요 보일러 5도만 낮줘주세요 햇님! 작성자 수경 작성시간 25.07.08 답글 0 요 사이 날씨는매달 신기록을 경신해~(해) 작성자 문당 박미진 작성시간 25.07.08 답글 0 다들 갑자기 더워진 날씨, 슬기롭게 잘 보내세요.~~~~~~~~~~~~~~요 작성자 이 청 작성시간 25.07.07 답글 0 엉성한 줄기들 사이로 보라색이 선명하였다..........다 작성자 이야기 작성시간 25.07.06 이미지 확대 답글 0 야~~!! 성질급한 열대야~~!!! 왜 이렇게 빨리 온거야? 봄 내내 헐레벌떡 뛰어 온거야? 엉? ~~~~(엉) 작성자 시산맥 작성시간 25.07.06 답글 0 지지부진한 일 들 말고 이럴 땐 좀 회끈하고 시원한 일을 찾아 해야~(야) 작성자 문당 박미진 작성시간 25.07.06 답글 0 어머나, 이제 음력 6월 초이면 윤 6월이 한 달 더있고,여름이 얼마나 길고 더울지~(지) 작성자 문당 박미진 작성시간 25.07.05 답글 0 스탕달 신드롬이 자라나고 있어~<어> 작성자 문당 박미진 작성시간 25.07.04 답글 0 나나리 벌처럼 날씬한 허리를 만들려고 오늘도 땀범벅 헬스~~(스) 작성자 박유정 작성시간 25.07.04 이미지 확대 답글 0 야생화 천국시대,지금은 온 산과 들에 야생화가 지천이다.비가 오거나 말거나~<나> 작성자 문당 박미진 작성시간 25.07.03 답글 0 둑방길 바로 앞에서 나를 막아서는 버섯, 야, 너 어쩌자고 여기 있는 거야? 작성자 이야기 작성시간 25.07.03 이미지 확대 답글 0 데칼코마니로 보이는 이곳은 운영해 변 소나무 둑~~(둑) 작성자 박유정 작성시간 25.07.02 이미지 확대 답글 0 이전페이지 현재페이지 31 32 33 34 35 다음페이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