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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다들 나들이를 가셨나요 작성자 시산맥 작성시간 16.04.23
  • 요렇게 비오는 날엔 라면에 계란탁 김치송송 파송송 청량고추 뚝잘라 하나 양배추한잎 바글바글 ~~맛있다~*~* 작성자 이승남 작성시간 16.04.21
  • 다라이 쑥이 남쪽에서 왔나 보네요 .키가 상당히 큰 것을 보니까요.^^~~ 작성자 강미 작성시간 16.04.19
  • 요즘 쑥도 많이 났지말입니다 저 어제 이것 시골에서 쑥 뜯어 왔습니다
    쑥떡 해먹을껀데 말입니다
    함께 쑥절편 나눠 먹고 싶지말입니다
    작성자 양현주 작성시간 16.04.18 '요즘 쑥도 많이 났지' 글에 포함된 이미지 이미지 확대
  • 고사리가 자라는 이맘 때 고사리 꺽으러가요~^^ 작성자 이승남 작성시간 16.04.18
  • 나무에 꽃이 피고 철새 날아들고 꽃같은 우리들도 모이고 작성자 양현주 작성시간 16.04.17
  • 을숙도에는 철새가 언제 날아오려나
    ~~(나)
    작성자 나무와돌 작성시간 16.04.17
  • 방안에서 답답하다 하지 마시고 밖으로 나와 보시길~~ 푸른 잎들이 마구 마구 손짓을 ~~ 작성자 웃음호반새 작성시간 16.04.16
  • 다정한 사람들이 모여서 있는 여기는 끝말잇기방(방) 작성자 임승환 작성시간 16.04.14
  • 날씨도 촉촉한 봄날,
    모든 분들 신중하게 투표하기 좋은 날씨입니다.ㅎㅎ
    작성자 임재춘 작성시간 16.04.13
  • 고고한 척 하는 사람들을 심판하는 날. 작성자 시산맥 작성시간 16.04.13
  • 득점왕 그를 찾아갔을 때 그는 벌써 떠나고 ~~ 작성자 웃음호반새 작성시간 16.04.09
  • 요란한 확성기소리 뒤로하고 내일은 사전 선거 하러갑니다. 잘 돼야할텐데 하는맘이 가득~~
    작성자 이승남 작성시간 16.04.08
  • 로즈 향기 흩날리는 때가 이제 곧 오겠지요. 작성자 janejane 작성시간 16.04.08
  • 곳곳에 뿌려놓은 바자회 포스터보고 꽃 피는 날에는 시산맥으로 작성자 양현주 작성시간 16.04.08
  • 아지트는 시산맥! 늘 푸르름이 가득한 곳!
    작성자 이승남 작성시간 16.04.07
  • 고생 끝에 낙이 온다고 하지만 주위를 둘러보면 꼭 그렇지도 않아 작성자 웃음호반새 작성시간 16.04.07
  • 당당하게! 산당화(명자나무꽃)도 빨강, 분홍, 하양으로 울타리를 예쁘게 장식하며 피고.... 작성자 황경순 작성시간 16.04.07
  • 요즈음 벚꽃이 한창이지요. 벗님들도 꽃처럼 화사한 봄날 보내시길 빕니당~ 작성자 권순자 작성시간 16.04.06
  • 도레미 도미솔 도도레미솔 ~
    <시산맥>에 곧 바자회가 개장된다는 소식들었어요~~
    작성자 이승남 작성시간 16.04.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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