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 산 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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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레미 도미솔 도도레미솔 ~ <시산맥>에 곧 바자회가 개장된다는 소식들었어요~~
작성자
이승남
작성시간
16.04.06
원점, 살다보면 원점으로 되돌아가는 날도......
작성자
janejane
작성시간
16.04.06
창구에서 부른다 25번이요 수납할 금액은 8만 원...
작성자
이승남
작성시간
16.04.05
요즘 남산에 진달래가 만발 또는 만화방창
작성자
강 태승
작성시간
16.04.04
야~~ 기막힌 봄이 딱 오늘부터 시작인 것 같아요
작성자
산유화
작성시간
16.04.04
니가는 꼭 숨어 찾기가 힘들어요.^^~~창밖에 핀 살구꽃이 팝콘인양 계곡 콕콕 쪼아대는 새에게 한주먹 모이를 던져야...
작성자
강미
작성시간
16.04.04
다다다 달려오는 봄꽃들의 시합을 뉴스에서나 접할 수밖에 없음이라니...
작성자
황경순
작성시간
16.04.04
란제리 매장안에 봄날같은 나비같은 란제리가 눈부시다~~
작성자
이승남
작성시간
16.04.03
고사리를 꺾다가 뱀을 만났을 때의 기분이란 ....
작성자
웃음호반새
작성시간
16.04.03
고고고자로 끝나는 말은 알파고 쓰리고 플라맹고 춤추고 렛잇고 마치고~ (고)
작성자
김사리
작성시간
16.04.03
기다리는 시간 꽃은 벌써 피고 저렇게 웃고
작성자
양현주
작성시간
16.04.02
분홍빛 살구꽃에 질세라 노란빛 개나리 달리기
작성자
강미
작성시간
16.04.02
리자로 시작되는 말이 뭘까 생각하는 오늘은 봄이 시작되자마자 여름이 온 기분 ....
작성자
웃음호반새
작성시간
16.04.02
요즘 젤 맛난 건 봄바람이죠 더 맛난 건 봄볕이죠 그리고 더 맛난 건 시냇물소리 새소리~~
작성자
이승남
작성시간
16.04.01
다음 끝말 잇기를 누가할까요
작성자
시산맥
작성시간
16.04.01
지고지순한 꽃잎들이 방파레를 울리며 환한 낮에도 축제입니다~~
작성자
이승남
작성시간
16.03.30
문을 열고 들어서면 묵묵한 아버지 마음이 보였고 버선발로 맞이하던 어머니 마음까지
작성자
양현주
작성시간
16.03.30
어진 사람 되려고 노력하나 보지요.^^~~ 예전에 우리 작은 아버지 술만 드시면 고래고래 . 집이 보이는 아랫길에 들어서면 형네 집들로 뒷산 덩치 큰 소나무에게로 좁은 우리 살팍으로 삿대질 하는 모습이 생생 딸 다섯에 아들이 없어서인가 아직도 의문
작성자
강미
작성시간
16.03.30
고래고래 소리를 지르던 술 취한 사람을 요즘 보긴 힘들어 ....
작성자
웃음호반새
작성시간
16.03.30
밤이 가는가 싶더니 또 밤이 오고
작성자
노아라(원숙)
작성시간
16.03.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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