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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들판에는 아지랑이가 아물아물, 내 맘에는 시가 아물아물~~ 작성자 황경순 작성시간 16.03.17
  • 순정을 꽃에게 바치는 나비들 작성자 시산맥 작성시간 16.03.16
  • 다사다난한 한해가 지나고...라는 한 해를 보내는 인사를 엊그제 한 거 같은데 어느덧 춘삼월도 중순~~~ 작성자 이승남 작성시간 16.03.14
  • 노력하면 나도 좋은 시인이 될 것입니다 작성자 시산맥 작성시간 16.03.13
  • 요술방망이로 슝슝 봄이 나타났어요 매화밭이 환해졌어요 아지랑이도 곧 동동걸음으로~~~^^ 작성자 이승남 작성시간 16.03.11
  • 아장아장 뛰어갑니다 아, 넘어집니다 잡아주세요~~ 작성자 채송화 작성시간 16.03.11
  • 이름 한번 불러주면 멈칫하던 꽃이 오겠지요 내가 너의 이름을 부른다 봄아 작성자 양현주 작성시간 16.03.11
  • 다들 헷갈리시지요? 봄인지 겨울인지 목련도 개나리도 저기 오다가 멈칫멈칫... 이러다 여름이 작성자 강미 작성시간 16.03.11
  • 죠스.... 그 무시무시한 생물도 결국은 인간과 함께 더불어 살자고 있는 동물이 아니던가...
    더불어 함께 말이다.
    작성자 janejane 작성시간 16.03.10
  • 요즘 커피는 <에소프레소 아보카드>가 대세라죠? 작성자 김필영 작성시간 16.03.09
  • 날이 밝으면 그 카페의 커피향기가 더욱 진하게 다가오겠는네요~~~ 작성자 이승남 작성시간 16.03.08
  • 로스엔젤러스의 탐엔탐스 커피가 생각나는 날 작성자 시산맥 작성시간 16.03.08
  • 을시년스런 겨울이간다 봄이 온다
    저기 개나리 울타리로~~
    작성자 이승남 작성시간 16.03.06
  • 다른 사람들이 뭐라해도 나는 나만의 길을 ...... 작성자 웃음호반새 작성시간 16.03.06
  • 들녘으로 나가보셨나요~
    봄이 쑥쑥자라고 있더이다~^^
    작성자 이승남 작성시간 16.03.03
  • 소중한 사람들이 문득 보고싶을 때가 있어요. 시산맥이 그래요. 3월에 그리운 분들 (들) 작성자 고경숙 작성시간 16.03.03
  • 가만히 생각해보니 강미님 말이 옳소(소) 작성자 임승환 작성시간 16.03.02
  • 까닭이야 다 있겠지요.^^~~겨울 저도 자존심이 있지 쉽사리 자리를 내 줄리가 작성자 강미 작성시간 16.03.01
  • 설날도 지나고 꽃샘추위에 눈 내리는 삼월~ 봄이 목전에 있는데
    멀게만 느껴지는건 어떤 연유에서일까???
    작성자 김사리 작성시간 16.03.01
  • 이처럼 햇살에 사르르 녹아내리는 솜사탕 같은 춘설 ......설 작성자 조성례 작성시간 16.02.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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