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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씨알 굵은 넘을 건져 올리는 손맛이라니~ 작성자 김혜천 작성시간 16.01.16
  • 길은 겨울은 모르고 봄을 맞이할 것 같은 날씨 작성자 강미 작성시간 16.01.15
  • 결단코 좋은 시를 쓰는 2016년 되시길... 작성자 황경순 작성시간 16.01.15
  • 니스를 칠하면 해결(결) 작성자 임승환 작성시간 16.01.11
  • 요롱소리 울리며 풀 뜯던 소들이 귀가하는 발자국 소리 들리니? 작성자 권순자 작성시간 16.01.10
  • 지금 이 순간이 마지막이라 생각하고 순간에 집중할 때 뭔가가 이루어지지 읺을 까요? 작성자 웃음호반새 작성시간 16.01.10
  • 데굴데굴 굴러가는 눈덩이 같은 세월을 따라 덱데굴덱데굴 구르다 보면 봄은 또 오겠지... 작성자 이면수화 작성시간 16.01.09
  • 어서 봄이 왔으면 하는 생각을 해봅니다. 추위는 이제 시작인데.... 작성자 웃음호반새 작성시간 16.01.08
  • 고지(告知) 합니다. "올해는 당신의 해입니다."는 병신년의 금기어. 작성자 이면수화 작성시간 16.01.07
  • 고로케도 맛있다는데
    나는 된장 맛이 최고
    작성자 박복의 파고다한지 작성시간 16.01.07
  • 복 있는 사람은
    악인들의 꾀를 따르지 아니하며
    죄인들의 길에 서지 아니하며
    오만한 자들의 자리에 앉지 아니하고
    작성자 웃음호반새 작성시간 16.01.07
  • 다행히도 다래끼가 아니라서
    네잎크로바 행운보다 더한 행복^^
    작성자 박복의 파고다한지 작성시간 16.01.06
  • 네 잎 클로버의 행운은 나폴레옹에서 시작해서 나폴레옹으로 끝났다. 작성자 이면수화 작성시간 16.01.05
  • 면구스럽게 모두들 병신년, 병신년 하는데 아직 을미년 11월이라네. 작성자 이면수화 작성시간 16.01.04
  • 맥없이 하루 하루가 가네 눈이라도 왔으면 .... 작성자 웃음호반새 작성시간 16.01.04
  • 리나노...릴리리야 다재 다능한 원숭이 세상... 꽃피는 봄날의 시산맥 작성자 양현주 작성시간 16.01.03
  • 라라라~ 시산맥 가족 모두에게 병신년은 웃음꽃 피는 행복이 라라라~ 샘솟으리! 작성자 김필영 작성시간 16.01.03
  • 요요(嫋嫋)한 맑은 소리 따라 겨울 햇살 흔들린다
    어둠도 숨어버린 대낮처럼 그대 앞길 환하리라(나/라)
    작성자 권순자 작성시간 16.01.02
  • 로맨스는 내것 남의 것은 뭐가 좋을까요? 작성자 강미 작성시간 16.01.02
  • 들러리 서느니
    차라리 뱀의 머리로...
    작성자 박복의 파고다한지 작성시간 16.01.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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