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 산 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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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한민국을 대한제국으로 알고 있나? 왜구의 후손들.
작성자
이면수화
작성시간
16.01.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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요란했지만 합의문도 없고 알맹이도 없는 '위안부'관련 한일 합의였습니다.
개탄할 일이 연말에 터져서 나라가 시끄럽게 되었습니다. 새해에 좋은 소식 있기를 고대~
작성자
권순자
작성시간
15.12.3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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용서를 구하지 않는 일본 제국주의자 후손들이 만든 독이 든 사과, 아무도 받아먹으면 안 돼요. 죽어요.
작성자
이면수화
작성시간
15.12.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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네덜란드 하니 피터팬이 생각나네용
작성자
노아라(원숙)
작성시간
15.12.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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리아스식 해안인 남해에는 절경도 많고, 굽이굽이 우리네 인생길에는 절망도 많네.
작성자
이면수화
작성시간
15.12.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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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 다 가 닥 다 가 닥 거리며 점점 멀어져 가네. 을미년 양의 발굽 소리.
작성자
이면수화
작성시간
15.12.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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죠스바 먹는 계절이 그리워요 너무 추워요 추운것 싫어요 아흐 추오
작성자
양현주
작성시간
15.12.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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라일락꽃 향기 그윽한 사월이 그리운 겨울밤입니다. 찬바람 쌩쌩 불어야 새봄이 오겠죠?
작성자
황경순
작성시간
15.12.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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요술을 부려 볼까요? 시간아 멈추어라(라)
작성자
임승환
작성시간
15.12.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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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사다난했던 이 해도 저물어 가네요. 새해 복된 나날 이어지길 빌어요.~~
작성자
권순자
작성시간
15.12.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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축하와 축복이 많이 많이 쏟아지는 그런 하루하루 보내시길 바랍니다^^
작성자
유정이
작성시간
15.12.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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밤새도록 꼬리에 꼬리를 물고 蓄蓄거리며 쌓이는 그리움이 잠 못이루고 뒤척이는 베갯머리를 적신다.
축,
축,
축,
축...
작성자
이면수화
작성시간
15.12.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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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요한 밤 거룩한 밤 어둠에 묻힌 밤...
작성자
janejane
작성시간
15.12.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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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금 나는 자작나무 숲으로 간다 숲에 눈이 내리고 나타샤는 잠못이루고
작성자
양현주
작성시간
15.12.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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길을 따라 가다 보면 언젠가는 이쁜 여인을 만날 겠지....
작성자
김홍래
작성시간
15.12.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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은빛 물결로 길게 굽이굽이 멈추지 않고 공의가 온 세상에 흘러가길...
작성자
양현주
작성시간
15.12.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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봐 주는 이 없어도 묵묵히 내일처럼 하는 공직자가 많다면 대한민국은
작성자
강미
작성시간
15.12.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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용용 죽겠지. 해 봐. 어린 시절로 한 번쯤 돌아가 봐.
작성자
janejane
작성시간
15.12.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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간간히 들리는 겨울비, 내일부터는 추워지겠네용~~
작성자
황경순
작성시간
15.12.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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간간히 들려오는 빗소리 때문인지 유독 쓸쓸한 시간.
작성자
양현주
작성시간
15.12.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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