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 산 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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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금은 비 내리는 시간, 아무도 오지 않는 시간.
작성자
시산맥
작성시간
15.12.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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깨알 같은 글씨를 공들여 쓰던 때가 내게도 있었지.
작성자
janejane
작성시간
15.12.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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워매, 징한 놈의 시상. 죽지 못해 죽을힘을 다해 살아간당깨...
작성자
이면수화
작성시간
15.12.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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면장갑끼고 언덕의 묘둥지에서 요소비료푸대로 썰매라고 신나게 타던 그 시절이 그리워.....(워)
작성자
햇병아리
작성시간
15.12.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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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디든 상관없어, 아무리 길고 혹독한 겨울이라 해도 봄을 꿈 꿀 수 있는 곳이라면...
작성자
이면수화
작성시간
15.12.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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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 괜찮아질거야 추위도 곧 물러나겠지 추운것 너무 싫어
작성자
양현주
작성시간
15.12.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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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시의
눈은
소록소록
내려서
雪獄雪獄
쌓인다.
작성자
이면수화
작성시간
15.12.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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삶을 삶아 먹을 수도 구워 먹을 수도 생으로 먹을 수도.
작성자
momo
작성시간
15.12.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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실재 상황이나 이미지이나 우리가 거쳐가야 하는 것이 삶.
작성자
시산맥
작성시간
15.12.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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음악에 맞추듯 눈이 펄펄펄 내립니다. 하얗고 신비로운 세상이 너무 아름다우니 뛰쳐나가고 싶지만...퇴근길 걱정이 앞서는 현실....
작성자
황경순
작성시간
15.12.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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네비게이션으로 찾는 것 처럼 너도 항상 나를 찾길 바라는 마음
작성자
오소영
작성시간
15.12.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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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락방을 좋아하다 다락집 같은 아파트에서 산다네.
작성자
이면수화
작성시간
15.12.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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칙칙폭폭 기차가 떠납니다. 거기에 내 허전한 마음도 함께 실어 보냅니다.
작성자
janejane
작성시간
15.11.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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랑만은 북한어, 낭만은 남한어. 두음법칙이 아니라 두(2)음법칙?
작성자
이면수화
작성시간
15.11.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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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어 사랑 바로 나라 사랑
작성자
노아라(원숙)
작성시간
15.11.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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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라를 일제에 팔아 넘긴 매국노들과 부일배, 친일파들이 대를 이어 떵떵거리며 살고 있는 나라, 일본이 아니라
아,
대
한
민
국.
작성자
이면수화
작성시간
15.11.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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눈이 오면 불편하지만 마음은 깨끗하고 신나
작성자
강미
작성시간
15.11.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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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시는 살아날 수 없는 생선회처럼 붉은 살을 가진 낙엽들을 무채처럼 덮고 있는 첫눈.
작성자
이면수화
작성시간
15.11.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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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일이 설명할 수 없지만 피고지는 계절속에 우리의 삶도 각각의 깊이만큼 익어간다.
작성자
janejane
작성시간
15.11.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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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독도 중요하지만,
독서회에서 공감의 시간을 같이 하는 네째주 수요일 ~~^^*
작성자
임재춘
작성시간
15.11.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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