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 산 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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원하신다면 사무차장이 칠판에 이름 크게 적어놓겠습니다.
떠든사람 -> 시산맥 회장: 김필영 ㅎㅎㅎ
작성자
양현주
작성시간
15.07.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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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字로 마치면 벌금 오원, 사무국장님, 장부에 달아놓으시되 오원짜리 없으면 오만원!
작성자
김필영
작성시간
15.07.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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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들 덥겠지만 살이 많으면 더 덥다.
작성자
류현승
작성시간
15.07.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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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금 이 순간, 바로 여기 계신 여러분^^행복은 바로 여기 있습니다.(다)
작성자
김사리
작성시간
15.07.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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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로수 은행나무 비내리는 밤 연애의 결실이 곧 다산으로 쏟아지겠지 ㅡㅡ
작성자
이승남
작성시간
15.07.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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벽으로 온몸을 불태우는 번개!
하늘로 부터 큰물이 쏟아진다. 촤르륵 비가
작성자
이승남
작성시간
15.07.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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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함치듯 쏟아지는 빗소리에 잠깨어 멍하니 창밖을 바라보는 새벽
작성자
황경순
작성시간
15.07.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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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시, 또 다시 빗소리를 들었지요 그 목소리 처벅 처벅 톡, 톡, 문 열어 달라고
작성자
양현주
작성시간
15.07.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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요란한 빗방울이 난타공연을 할 땐 가슴이 펑 뚫릴듯 시원합니다^^
작성자
김사리
작성시간
15.07.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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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고지순한 연꽃이 새미원 가득했어요.
그곳에 찬물이 발들의 열기를 걷어주고있어요♧♧
작성자
이승남
작성시간
15.07.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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물이 계곡을 떠들썩하게 만들어야 저수지의 배가 든든할텐데
아직도 많이 고파하네요 .^^~~고모리 저수지
작성자
강미
작성시간
15.07.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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까만 종이에 하얀 펜이 갈겨놓은 갈매기의 배설물.......(물)
작성자
햇병아리
작성시간
15.07.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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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음에 누가 편지를 쓸까.
작성자
시산맥
작성시간
15.07.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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말을 하고 나면 때론 차라리 말을 말걸 할 때가 있는데,
오늘은 차한잔 앞에두고 말을 건다.
작성자
이승남
작성시간
15.07.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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면전에 대놓고 못하는 이야기는 램프에 넣어두면 어떻게 변할지 궁금하네. 정말( 말)
작성자
김사리
작성시간
15.07.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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요술램프가 있었으면(면)
작성자
임승환
작성시간
15.07.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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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기에 차가 적당하게 식을 때까지 기다려보세요
작성자
시산맥
작성시간
15.07.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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요즘 시가 잘 쓰여 지지 않는다
작성자
마랑
작성시간
15.07.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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화끈 화끈 달아오르더니 오늘은 열기를 식혔네요. 촉촉한 휴일 밤 보내세요.
작성자
최연수
작성시간
15.07.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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절경이다 - 구름왕조실록 -
저기, 두근대는 심장 속으로 걸어 들어와
가만히 꽃등을 켜는
능소화
작성자
양현주
작성시간
15.07.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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