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 산 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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짜증을 내어서 무엇하나
성화를 받치어 무엇하나
인생 일장춘몽인데
닐리리야 닐리리야 니나노..
작성자
남상광
작성시간
15.05.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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ㅎㅎㅎ 요즘 "우짜라구, 어쩌라고" 가 유행인가 보죠 아놔 웃짜
작성자
양현주
작성시간
15.05.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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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요그 남기는 사람이면서리...그라면 또 우짜라구요~~~~~ㅎㅎㅎ
작성자
정석봉
작성시간
15.05.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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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어쩌라고 어쩌라고
~ 을 냉기셨데요.
작성자
류현승
작성시간
15.05.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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만상에 깃들인 시의 속살을 들여다 보는 여백의 시간. 저녁~
작성자
안은주
작성시간
15.05.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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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님’이라는 글자에 점하나만 찍으면 도로 ‘남’이 된다는군요.
얼굴에 찍으면 애교점이 되는데요.
점이 세 개면 점순이가 되니, 하나만
작성자
최연수
작성시간
15.05.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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ㅠㅠ 요기가 어디야요? 안은주 시인님...
작성자
김필영
작성시간
15.05.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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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 혼자 놀아야지...여기 아무도 없어요? 헐~나 혼자 술래잡기는 재미 없어요.ㅠㅠ
작성자
안은주
작성시간
15.05.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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션으로 끝나면 어떻게 문장을 이어가야 하나....
작성자
안은주
작성시간
15.05.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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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안 미안해 미안 미안해
너를 두고 나는 이렇게 생겨 미안합니다
울랄라 세션..
작성자
남상광
작성시간
15.05.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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요기 안들어오는 건 시산맥 여름호 받아들고 책 읽는다고 그럴걸요~열씨미^^
작성자
김사리
작성시간
15.05.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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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보기가 싫어서 다들 안 들어오는가요
작성자
시산맥
작성시간
15.05.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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게들이 민물게들이 담장에서 망을 보고 있습니다.
오늘은 비가 오나 안 오나
작성자
강미
작성시간
15.05.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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에둘러 말씀하지 마시고, 우리는 이방인, 아니 그냥 방랑자라고 하는게...
작성자
김필영
작성시간
15.05.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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날마다 우리는
과거의 울타리 안에 사육되는
들짐승일 수밖에..
작성자
남상광
작성시간
15.05.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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요구사항이 많은 날..
작성자
시산맥
작성시간
15.05.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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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로 인생은 짧고 예술은 길다니깐요^^
작성자
김사리
작성시간
15.05.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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것이 종결은 아니고....
작성자
시산맥
작성시간
15.05.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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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 지분 거려도 영란에게는 함부로 하지 못 했다...(지분)- 짖궂은 말이나 행동 따위로 자꾸 남을 귀찮게 하는것...(것)
작성자
강애나-丹斐
작성시간
15.05.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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네모난 메모장에 끝말잇기하려고 글을 써봅니다
작성자
김상윤
작성시간
15.05.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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