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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자신감을 가지고 꽃아 피어라 네가 봄의 주인이다 작성자 양현주 작성시간 15.04.27
  • 습자지 놓고 복사하듯 연습했던 글자(자) 작성자 임승환 작성시간 15.04.27
  • 음,파.음.파.는 수영의 기본 . 먼데서 보아도 척 알 수 있는 얼굴. 정다운 모습. 작성자 박향 작성시간 15.04.27
  • 까닭도 없이 생각나는 것들이 그리운 마음 작성자 시산맥 작성시간 15.04.27
  • 요 이쁜,
    내 집에 성큼 들어와 있는
    꽃을 어찌 마다하리까
    작성자 조법수 작성시간 15.04.25 '요 이쁜, 내 집에 성' 글에 포함된 이미지 이미지 확대
  • 고생 끝에 낙이 있나요, 그리 믿고 사는 것이겠지요 작성자 시산맥 작성시간 15.04.25
  • 날마다 꽃다운 날에 귀를 열고... 작성자 정석봉 작성시간 15.04.23 '날마다 꽃다운 날에 ' 글에 포함된 이미지 이미지 확대
  • ?를 따라가다보면 !도 나오는 봄날. 작성자 시산맥 작성시간 15.04.23
  • 미로찾기
    산다는 것은, 미로찾기
    오늘도 어떤 벽이 있더라도
    길은 있게 마련...열심히 찾아야겠죠?
    작성자 황경순 작성시간 15.04.21
  • 고, 개나리
    노란 꽃 떨어지고
    초록 잎만 남았을 때
    다시 길을 떠나야 한다
    한 눈 팔지 말고 바라보아야 한다
    신호등 없는 인생길에
    개나리꽃 피고 지는 의미..
    작성자 남상광 작성시간 15.04.20
  • 들꽃도 벚꽃도 사리지않고 틔우다 터트리다
    차곡 잎을 내려 놓는데
    아따 ! 때 없는 비, 꽃자리 실려가고
    작성자 류현승 작성시간 15.04.18
  • 네모상자처럼 흔들리지 않은 날들.. 작성자 시산맥 작성시간 15.04.18
  • 해바라기씨 까만 껍질 속에 / '가만히 있으라는 말' / 그래서 가만히 두 손 모으고 / 아직 솜털 보송한 아이 하나 가지런하게 누워 있었네 작성자 김선 작성시간 15.04.17
  • 니코찐이 없는 세상은 가끔은 심심하기도 해 작성자 시산맥 작성시간 15.04.17
  • 어쩌면 좋아- 봄! 어디 숨었니? 작성자 김사리 작성시간 15.04.15
  • 야밤에 봄의 문 빗장을 만져보고 싶어.........^^* 작성자 정석봉 작성시간 15.04.14
  • 까닭없이 촉촉해지는 날 봄비 탓일거야 작성자 양현주 작성시간 15.04.14
  • 나물 캔다고 일주일이 훌딱 지났네요.하루에 한 시간씩 틈새로 봄을 캤습니다.^^~~
    쑥국, 쑥부침개, 쑥버무리, 냉이무침, 고들빼기무침이 식탁 가득입니다.
    교외로 봄을 뜯으러 나가보세요.^^~~이들이 반겨주니까.^^~~
    작성자 강미 작성시간 15.04.12
  • 라일락 꽃피는 향기로운 봄인데 우짜면 좋을까나........ 작성자 정석봉 작성시간 15.04.08
  • 들낙날낙 끝말잇기 재미에 꽃 피는 줄 몰라. 작성자 박향 작성시간 15.04.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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