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 산 맥
회원3,383
메모 쓰기
상세 리스트
-
자신감을 가지고 꽃아 피어라 네가 봄의 주인이다
작성자
양현주
작성시간
15.04.27
-
습자지 놓고 복사하듯 연습했던 글자(자)
작성자
임승환
작성시간
15.04.27
-
음,파.음.파.는 수영의 기본 . 먼데서 보아도 척 알 수 있는 얼굴. 정다운 모습.
작성자
박향
작성시간
15.04.27
-
까닭도 없이 생각나는 것들이 그리운 마음
작성자
시산맥
작성시간
15.04.27
-
요 이쁜,
내 집에 성큼 들어와 있는
꽃을 어찌 마다하리까
작성자
조법수
작성시간
15.04.25
이미지 확대
-
고생 끝에 낙이 있나요, 그리 믿고 사는 것이겠지요
작성자
시산맥
작성시간
15.04.25
-
날마다 꽃다운 날에 귀를 열고...
작성자
정석봉
작성시간
15.04.23
이미지 확대
-
?를 따라가다보면 !도 나오는 봄날.
작성자
시산맥
작성시간
15.04.23
-
미로찾기
산다는 것은, 미로찾기
오늘도 어떤 벽이 있더라도
길은 있게 마련...열심히 찾아야겠죠?
작성자
황경순
작성시간
15.04.21
-
고, 개나리
노란 꽃 떨어지고
초록 잎만 남았을 때
다시 길을 떠나야 한다
한 눈 팔지 말고 바라보아야 한다
신호등 없는 인생길에
개나리꽃 피고 지는 의미..
작성자
남상광
작성시간
15.04.20
-
들꽃도 벚꽃도 사리지않고 틔우다 터트리다
차곡 잎을 내려 놓는데
아따 ! 때 없는 비, 꽃자리 실려가고
작성자
류현승
작성시간
15.04.18
-
네모상자처럼 흔들리지 않은 날들..
작성자
시산맥
작성시간
15.04.18
-
해바라기씨 까만 껍질 속에 / '가만히 있으라는 말' / 그래서 가만히 두 손 모으고 / 아직 솜털 보송한 아이 하나 가지런하게 누워 있었네
작성자
김선
작성시간
15.04.17
-
니코찐이 없는 세상은 가끔은 심심하기도 해
작성자
시산맥
작성시간
15.04.17
-
어쩌면 좋아- 봄! 어디 숨었니?
작성자
김사리
작성시간
15.04.15
-
야밤에 봄의 문 빗장을 만져보고 싶어.........^^*
작성자
정석봉
작성시간
15.04.14
-
까닭없이 촉촉해지는 날 봄비 탓일거야
작성자
양현주
작성시간
15.04.14
-
나물 캔다고 일주일이 훌딱 지났네요.하루에 한 시간씩 틈새로 봄을 캤습니다.^^~~
쑥국, 쑥부침개, 쑥버무리, 냉이무침, 고들빼기무침이 식탁 가득입니다.
교외로 봄을 뜯으러 나가보세요.^^~~이들이 반겨주니까.^^~~
작성자
강미
작성시간
15.04.12
-
라일락 꽃피는 향기로운 봄인데 우짜면 좋을까나........
작성자
정석봉
작성시간
15.04.08
-
들낙날낙 끝말잇기 재미에 꽃 피는 줄 몰라.
작성자
박향
작성시간
15.04.08
카페 검색
초대링크를 복사한 후
원하는 곳에 공유해보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