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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봄의 발지국마다 꽃잎들 작성자 시산맥 작성시간 15.04.08
  • 고요한 봄, 거룩한 봄
    시산맥에 묻힌 봄..
    작성자 남상광 작성시간 15.04.06
  • 로드가 아닌 양주골 논두렁에서 어린 쑥을 깼습니다. 부침개를 했더니 어찌나 맛있던지 또 깨서 그 한 잔에 곁드려 드리고 .^^~~ 작성자 강미 작성시간 15.04.06
  • 다 함께 막걸리 한잔에 전 한접시 먹으러 시산맥으로 작성자 박향 작성시간 15.04.05
  • 고양이의 털에 고운 봄의 향기가 어리우도다 작성자 김사리 작성시간 15.04.03
  • 고생 하면서 겨울을 뚫고 온 저 봄바람이 꽃을 부르고 작성자 양현주 작성시간 15.04.02
  • 데카르트가 말했지 - 나는 생각한다. 고로 나는 존재한다- 라고^^ 작성자 김사리 작성시간 15.04.01
  • 도시라솔파미레도,
    리어카 있는데..
    작성자 남상광 작성시간 15.04.01
  • 리리릿자로 시작하는 말?, 난 몰라요 서울바닥이 물 바다되어도. 작성자 박향 작성시간 15.04.01
  • 놈이 오시나 보다.
    그대 발자욱 소리..
    작성자 남상광 작성시간 15.03.31
  • 병중에 몹쓸병 시병 맞아요. 그런데 몹쓸 병놈 만났어요 감기 후유증 . 이제야 봄이보이고 꽃도보이는군요 에이! 가라. 다시는 오지마라. 나쁜 놈 ! 작성자 박향 작성시간 15.03.31
  • 쾌차할 필요가 없는 병이 있다면 무슨 병일까~~요? 시병(詩病)... (병) 작성자 김필영 작성시간 15.03.30
  • 다들 봄과의 만남은 어떠신지요? 시산맥 까페에 들어오니 정말 싱그럽네요.
    나만 좋아하는 그린이라 그런지 상쾌.^^~~
    작성자 강미 작성시간 15.03.29
  • 힘겹게 언덕을 오르는 바퀴의 징징거리는
    울음 속에 피스톤 운동을 반복했던 허벅지의
    끊어질 듯 아득한 고통은 보이지 않는다..
    작성자 남상광 작성시간 15.03.27
  • 상상은 시의 힘 작성자 시산맥 작성시간 15.03.27
  • 상상을 초월하는 놀라운 세상 작성자 키라 작성시간 15.03.25
  • 며느리 밥상(상) 작성자 임승환 작성시간 15.03.24
  • 심기일전하여 꽃피는 날을 기다리며~~~ 작성자 황경순 작성시간 15.03.24
  • 로이터통신에도 떳네요. 회장님께서 힘쓰셨나요. 대단하심.. 작성자 남상광 작성시간 15.03.24
  • 다, 시인이시라면 모두 다, 5월 9일(토요일) "꽃피는 날에는 시산맥으로!.....로 작성자 김필영 작성시간 15.03.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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