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모 쓰기

메모 입력 폼
입력된 글자수 0/600
+

상세 리스트

  • 네...지당하신 말씀이옵니다..............다 작성자 정석봉 작성시간 15.03.23
  • 요기조기 살펴봐도 꽃피는 봄 언덕은 시산맥이네~~!! 작성자 이승남 작성시간 15.03.23
  • 맥주에 치킨, 즐거운 사람들이 웃는 곳에서 꽃피는 봄을 기다리겠어요 작성자 양현주 작성시간 15.03.23
  • 요리집에서 만날까요? 아니면 카페? 아니면 시산맥? 작성자 김필영 작성시간 15.03.23
  • 밤으로 가는 길에서 만나요 작성자 시산맥 작성시간 15.03.22
  • 드디어 시산맥 월드에 도착했네요~비가 주룩주룩 내리는 밤^^ 작성자 김사리 작성시간 15.03.19
  • 여기는 봄나라, 사랑나라
    시산맥으로 여행오세요.
    시산맥 월드..
    작성자 남상광 작성시간 15.03.17
  • 를로 시작되는 말을 찾다가 머리 쥐나면 회장님이 책임지세여~ 작성자 양현주 작성시간 15.03.17
  • 고독이라는 꽃... 얼마나 그윽한 향기가 나는지를... 작성자 김필영 작성시간 15.03.17
  • 유독 꽃 피기를 기다리는 한사람, 꽃은 피면 지고 다시 피겠지만 젊은날의 가슴꽃은 지지도 않고 작성자 양현주 작성시간 15.03.16
  • 듯이라는 언어는 비유인데, 맑은 물빛은 봄의 은유. 작성자 시산맥 작성시간 15.03.13
  • 것도 사랑을 받을려고 할 때겠지요. 사랑을 주려고 하면 먹지 않아도 배부를 듯~ 작성자 김사리 작성시간 15.03.11
  • 가슴이 있는 사람은 다 아프고 시리겠지. 사랑은 먹을수록 허기지는 것! 작성자 안은주 작성시간 15.03.11
  • 당근
    사랑은
    아픈 것이다

    세상에
    내 사랑만
    아프겠는가..
    작성자 남상광 작성시간 15.03.10
  • 면목없습니다만, 언니가 한턱 쏜거라서...ㅎㅎ
    회장님 발병은 안나서 오늘 바자회 준비 모임에 참여합니다. 퇴근 후 뵙겠습니당^^
    작성자 양현주 작성시간 15.03.10
  • 고귀한 풍경이 떠올라 잠시 생각에 젖어들면~~ 작성자 황경순 작성시간 15.03.09
  • 데생이란 싯귀가 떠오릅니다. 먼 고가선 위로 밤이 켜지고--고 작성자 장충열 작성시간 15.03.09
  • 나를 빼놓고 오리를 구워 드신 님, 십리도 못가서 발병 날텐데... 작성자 김필영 작성시간 15.03.09
  • 결론적으로 어젠 직화구이 안 먹고 인천에서 진흙 오리구이 먹었는데
    참 그맛이 봄이로구나
    작성자 양현주 작성시간 15.03.09
  • 봄소식을 기다리며 환해지는 마음결... 작성자 시산맥 작성시간 15.03.09
맨위로

카페 검색

카페 검색어 입력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