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 산 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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봄소식을 기다리며 환해지는 마음결...
작성자
시산맥
작성시간
15.03.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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맛있는 직화구이지만 발암물질이 제일 많다지요.^^~~삼발이에서 서서히 덥혀지는 것을 맞이해야 제대로 된 봄.^^~~
작성자
강미
작성시간
15.03.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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직화구이로 봄을 달달하게 굽는 중 아, 성질 급하시네요
조금만요 곧, 봄이 구워집니다 기다렸다 먹으면 더 맛나요
목련부터 먹고 그담엔 진달래 차례, 침 넘어가는 봄의 그 맛, ~
작성자
양현주
작성시간
15.03.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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게걸스럽게 봄을 먹어치울 준비가 되었는데,
계절은 아직..
작성자
남상광
작성시간
15.03.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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요염한 자태로 최대한 빛나게 ~~^
작성자
이승남
작성시간
15.03.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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꼬랑지 내리고 사는수밖에요 ㅎㅎ
작성자
양현주
작성시간
15.03.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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네가 미치면 난 어이 살라꼬....ㅎㅎㅎ
작성자
정석봉
작성시간
15.03.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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니가 나를 목숨처럼 사랑한다고? 미치겠네...
작성자
김필영
작성시간
15.03.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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맥을 자자손손 이어갈 것이로니....
작성자
정석봉
작성시간
15.03.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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만사형통할 것입니다!
시산맥!~~~~
작성자
이승남
작성시간
15.03.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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니는 친구가 없어 쓸쓸하지만
작성자
강미
작성시간
15.02.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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까마득한 역사에서도 늘
사랑과 시산맥은 꽃을 피었나니..
작성자
남상광
작성시간
15.02.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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죠죠의 기막힌 다음 여행이야기는 뭘까 .
작성자
박향
작성시간
15.02.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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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함께 달려가야죠~
시산맥으로
거긴 꽃피는 언덕있죠~
봄바람타고 랄랄라 가야죠~~^
작성자
이승남
작성시간
15.02.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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길이 보이지 않을 때 낫을 들고 잡풀을 여지없이 베어내던 어머니를 생각합니다
작성자
지연
작성시간
15.02.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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요상하고 아름다운 도깨비나라,
봄나라가 기지개를 켜네요.
어서 어서 일어나 3월을 맞이하시길..
작성자
남상광
작성시간
15.02.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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쌩쌩 봄바람 불어오면 산 넘어 아지랑이 피어오르고 냇가에 수양버들 춤추며 피어나지요~^^
작성자
이승남
작성시간
15.02.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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길고양이는 외로워도 네발에 발톱을 세우고 쌩쌩
작성자
강애나-丹斐
작성시간
15.02.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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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향 다녀오신 시산맥 우리님들... 고뿔 유의하시길...
작성자
김필영
작성시간
15.02.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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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금 한 편의 영화와 음악과 커피 한잔 즐기는 시간,
어떻게 된것이 출근할때보다 집에 있을때 커피가 더 땡기는지 달다, 커피가 아주 달콤하다
명절에 양가 부모님을 뵙고 오니 기분도 참 좋고...
작성자
양현주
작성시간
15.02.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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