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 산 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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요만큼 왔다는 생각이 들다가도 찬바람이 훅 불어오면 아직이다 싶지
작성자
키라
작성시간
15.02.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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들녘에도 봄기운이 조금씩 돌아오고 있겠지요
작성자
시산맥
작성시간
15.02.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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에누리 없는 만땅 아름다운 마음으로,
새해 이뿌게 맞이하시기를 기원하나이다. 모든 회원님들..
작성자
남상광
작성시간
15.02.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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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다리고 기다리던 그님은 오지 않고 어느새 봄이 동구밖에...
작성자
김필영
작성시간
15.02.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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만국기속에 가장 드높이 휘날리는 태극기--기
작성자
장충열
작성시간
15.02.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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요 근래에 '동주' 라는 영화가 개봉될 거라는 뉴스를 들었지만... (만)
작성자
박경순
작성시간
15.02.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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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 모일 수는 없지만 윤동주 시인을 기리는 진짜 모임은 아직 없는 듯 하네요.
작성자
시산맥
작성시간
15.02.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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절기는 피할 수 없어 바람 속에 두근거림있더이다~
작성자
이승남
작성시간
15.02.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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호떡의 계절(절)
작성자
임승환
작성시간
15.02.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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야~~~~호~~~~~~~~~~~~~~~~~~^^*
작성자
정석봉
작성시간
15.02.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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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 괜찮을거야 서두리지 않고 그러나 쉬지 않고 천천히 시산맥 등반을 모두 함께하는거야
작성자
양현주
작성시간
15.02.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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위로의 말은
오늘
황사가심해요
마스크 꼭 껴주세요~
ㅎㅎㅎ
그보다 차한잔으로
여유를 누려보세요~
ㅎㅎㅎ
그보다 시산맥에 가면
봄소식 가득이랍니다!
작성자
이승남
작성시간
15.02.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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만만하게 보지 못할 2월의 추위
작성자
시산맥
작성시간
15.02.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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피하고 싶지만 전혀 피할수 없는 추위 오늘 많이 춥습니다
할수없다 그래, 겨울아 우리랑 놀자 봄이 올때까지만,
작성자
양현주
작성시간
15.02.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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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기 제주엔 꽃샘바람 세차다 했더니, 긴급재난문자 울렸습니다.
~제주 서부, 북부 앞바다 풍랑경보, 어선은 출항을 금지하고 신속히 대피...
작성자
장한라
작성시간
15.02.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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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양성의 울림이여~
작성자
이승남
작성시간
15.02.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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징하다의 뜻은? 속이 저릿하도록 한 번 울리다..
작성자
남상광
작성시간
15.02.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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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러 말보다, 필~이 먼저 꽂히는 것이징~~~ !!!
작성자
김필영
작성시간
15.02.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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차보다 빠른 것이 맴이여!
작성자
시산맥
작성시간
15.02.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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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함께~ 차! 차! 차~~
작성자
정석봉
작성시간
15.02.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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