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모 쓰기 메모 입력 폼 내용 입력된 글자수 0/600 + 비밀 등록 상세 리스트 해 도 달도 삼킬 것 같은 사람들이 만들어내는 공해는 무서워~(워) 작성자 박유정 작성시간 25.06.15 이미지 확대 답글 0 무언의 기도와 대화, 침묵, 묵상,묵언수행 같은침묵의 기도 시간이 필요해~(해) 작성자 문당 박미진 작성시간 25.06.15 답글 0 럼, 소리만 들으면 트럼프 생각이 먼저 난다는 이상한 이 나무............무 작성자 이야기 작성시간 25.06.15 이미지 확대 답글 0 들락날락 틈을 드라드는 바람처럼 우리도 자유롭게 바람처럼~~(럼) 작성자 박유정 작성시간 25.06.14 이미지 확대 답글 0 비가 오려는지 더워 죽겠다고 제 몸에 흙을 뿌려대는 코끼리들...........들 작성자 이야기 작성시간 25.06.14 이미지 확대 답글 0 다시봐도 이쁜 꽃과 나비~(비) 작성자 문당 박미진 작성시간 25.06.13 이미지 확대 답글 0 까투리 사냥을 갈까요 아~~시나 써야겠습니다. 작성자 조현순 작성시간 25.06.12 답글 0 지구가 시원해지도록 해 볼까?~(까) 작성자 문당 박미진 작성시간 25.06.12 답글 0 아주까리 잎을 우산 대신 쓰고 놀았었지.............지 작성자 이야기 작성시간 25.06.12 답글 0 요즘은 기억이 깜빡깜빡한 데잊어서 좋은 것도 있으니 괜찮아~~(아) 작성자 박유정 작성시간 25.06.11 이미지 확대 답글 0 혼이 들어가야지요, 시를 쓰는데도 장인의 정신인 혼이들어가야지요(요) 작성자 이창하 작성시간 25.06.11 답글 0 시들었어도,책갈피에들어가면 깉들여지는시혼.....(혼) 작성자 심천 김진복 작성시간 25.06.11 답글 0 다름과 틀림의 구분,달라도 공감할수 있는 것詩~(시) 작성자 문당 박미진 작성시간 25.06.10 답글 0 흐릿한 날씨가 걷히니 세상이 밝고 환합니다 작성자 하해 남영희 작성시간 25.06.09 답글 0 세차를 하고 청옥산에 올라갔다.비포장 길 2km~흐흐흐, 작성자 문당 박미진 작성시간 25.06.09 답글 0 랑(낭) 낭18세 작성자 수경 작성시간 25.06.09 답글 0 서로가 들꽃에게,' 마음 빼앗끼느니 나를 장미보다 더 사랑...(랑) 작성자 심천 김진복 작성시간 25.06.09 답글 0 들꽃에게 마음 빼앗겨 온종일 그곳에서~~(서) 작성자 박유정 작성시간 25.06.09 이미지 확대 답글 0 다름을 인정한다면 미울일이 없는 모두가 좋은 사람들~~~~~~~~~~~~~~~~~~~~~~(들) 작성자 시산맥 작성시간 25.06.08 답글 0 요즘은 밥밧이 없어, 꽃게,갈치, 가오리무침 국물 로 비벼 한끼를 떼운다 ...(다) 작성자 심천 김진복 작성시간 25.06.08 답글 0 이전페이지 31 32 33 현재페이지 34 35 다음페이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