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 산 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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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들 봄 타령^ 옷은 그래도 따스하게 입어야.
작성자
박향
작성시간
15.01.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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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렁이감넘어가듯 겨울인듯 봄인듯 하여 그 틈에 은근슬쩍 개나리 피었다가 조석ㅇ기온차에 혼쭐이났는지 풀이 푹죽어서는 영....고개를 안들어준다~
작성자
이승남
작성시간
15.01.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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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정하게 웃으며 올텐껜. 목련이 환히 웃거들랑 나들이나 가자구
작성자
양현주
작성시간
15.01.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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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깔모자 벗는 목련이 보고픈데...쪼메만 기다리라고 다독이는 손입니다ㅏㅏㅏㅏ
작성자
정석봉
작성시간
15.01.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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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도 나도 나도 나도 새싹들이 물방울 받아먹으려 키발 드는 소리가 들리고
작성자
지연
작성시간
15.01.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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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물가물 아지랭이도 외출을 하겠지요.^^~~
오늘은 겨울나무에 물방울꽃이 주렁주렁 달렸습니다
저도 심심했나 ?
ㅆ
작성자
강미
작성시간
15.01.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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원당, 제가 사는 동네인데 가까운 곳에 서삼능도 있고 서오능도 있습니다, 이 곳에도 봄이 얼었던 숲을 깨워 나들이 하자고 하네요. 곧 개나리 진달래가..
작성자
박남희
작성시간
15.01.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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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로 손에 손잡고 웃음과 동행하는 숲길 생각만해도 좋을 것 같네요 가고 싶네요 수목원^^
작성자
양현주
작성시간
15.01.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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요즘 수목원 나들이 하면 참좋아요~
봄이 숲속에서 나올까말까 망설이는 모습이 보이는 거 같더라구요~~
정자에앉아 바람소리 들으면 행복이 가까이에서~~~
작성자
이승남
작성시간
15.01.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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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약해요. 따스한 줄 알고 한겹 벗고 나갔더니 겨울이 요놈해서 뒤집어 썼지요 모자를...요 푹^^..
(ㅎ^ '를' 가지고는 안되지요. )
작성자
박향
작성시간
15.01.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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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생하는 만큼 마음의 품은 넓어지니. 봄은 그만큼 성큼 다가오고^^
작성자
김사리
작성시간
15.01.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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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 이제 걷지 못하는 겨울을 업고 봄으로 간다 힘들면 쉬어가고
작성자
양현주
작성시간
15.01.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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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즈넉한 밤하늘 별들의 행진이
다투어지고 상념에 매달려
바스락거리는 마른잎새하나~^^
작성자
이승남
작성시간
15.01.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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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대기 하나에 길을 밝히고....^^*
작성자
정석봉
작성시간
15.01.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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등불은 마은 안쪽에서 시작(작)
작성자
임승환
작성시간
15.01.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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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인이 없어도 있다고 생각하면 내가 행복해지겠지요. 산 , 나무, 바위. 구름, 등
작성자
강미
작성시간
15.01.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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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전에 가면 함께 등산하고 자고, 먹고, 나를 반갑게 맞이해줄 친구가 있지
작성자
양현주
작성시간
15.01.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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며칠만 있으면 춥지 않다고 하더니 눈이 소북하게 쌓였습니다.
온도가 팍 올라가서 오늘 중에 싹 녹기를 기대
작성자
강미
작성시간
15.01.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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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통 받는 중생들 누구보다 새해 복 많이 받을 수 있기를 바라며........
작성자
정석봉
작성시간
15.01.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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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눈발 거세게 날리는 깊은 산 속
음습한 바위틈에는
추위에 지친 고라니 숨을 거두고
배고픔에 지친 살쾡이 한 숨 돌리고..
작성자
남상광
작성시간
15.01.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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