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 산 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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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말고사에 출제 낸다면 우째될꼬~~~
작성자
정석봉
작성시간
15.01.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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쪽도 못쓰고 죽어나는 것은 새우니까 피하시기.^^~~
작성자
강미
작성시간
15.01.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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요령을 잘부리는 쪽?
작성자
김필영
작성시간
15.01.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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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래 싸움에 세우등 터진다는 말이 있는데, 새우랑 고래랑 싸우면 누가 이길까요?
작성자
안은주
작성시간
15.01.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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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 _^~~벌써 5일이 달아났네요.^^~~붙잡히지 않는 것은 그냥 내버려두고
작성자
강미
작성시간
15.01.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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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들 새해 복 많이 받으십시오. ~^^~
작성자
정석봉
작성시간
15.01.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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날짜가 벌써 1월 5일. 작심도 없이 잘도 간다.
작성자
지연
작성시간
15.01.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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길몽을 꾸고 복권을 사고 싶은 날
작성자
양현주
작성시간
15.01.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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요기 시산맥에서 만난 시인님들 모두 새해 복 많이 받으시고 늘 건강하시길^^
작성자
김사리
작성시간
15.01.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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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람쥐처럼 부지런히 살아온 여러분 올해는 알밤같은 시 등뿍 만나세요
작성자
박남희
작성시간
15.01.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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분분한 눈발 하늘로 날아오른다. 시린 영혼들에게 차 한잔 내민다
작성자
지연
작성시간
15.01.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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망망대해에 반짝이는 등대, 그건 여러분.
작성자
박향
작성시간
15.01.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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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로운 사람으로 남는 한해가 되길 소망(망)
작성자
임승환
작성시간
15.01.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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길이 넓고 깨끗해야 사람들의 왕래가 잦습니다. 2015년, 마음의 길을 더욱 넓히는 시간들 되시기를 바라나이..
작성자
남상광
작성시간
15.01.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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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라가 있기에 내가 있는 곳에 새해가 밝아 오네요.^^~~모든 선생님들 만사형통 하시길^^~~…
작성자
강미
작성시간
15.01.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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요람보다 아늑한 시산맥이라면 모두 찾아주시리라...
작성자
김필영
작성시간
14.12.3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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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 함께 새해 복 많이 받으세요^^
작성자
양현주
작성시간
14.12.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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요기 계신 분들 모두 새해엔 대박날지어다~~~~^^*
작성자
정석봉
작성시간
14.12.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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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레미 소리 맞추어, 도레미 노래 부르자. 어린 시절 부르던 노래가사처럼 여럿이 같이 가면 즐거울 때가 많지요. 새해에는 모든 분들이 모든 소망을 이루시기를 기원하나이다요..
작성자
남상광
작성시간
14.12.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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운이라는 것 믿고 싶지 않은데.... 올해 여러 가지로 복잡했습니다. 새해에는 저에게도 모두에게도 좋은 운만 가득 하길 간절하게 기도~~
작성자
황경순
작성시간
14.12.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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