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모 쓰기

메모 입력 폼
입력된 글자수 0/600
+

상세 리스트

  • 길따라 걷다보니 길의 끝자락에 <시산맥>이 거기 있더라 작성자 김필영 작성시간 14.12.16
  • 고양이도 이 추위엔 어디로 가야할 지 궁리하는 밤이 될 것 같네요. 다들 행복한 꿈나라에서 따뜻한 잠의 나라 구경다녀 오시길~ 작성자 김사리 작성시간 14.12.16
  • 을지로에도 겨울밤은 깊어가고... 작성자 시산맥 작성시간 14.12.15
  • 날이 밝아오기를 기다리는 시간, 일찍 잠에서 깨어나 시산맥 속으로 여행을... 작성자 황경순 작성시간 14.12.12
  • 절기가 좋은 날... 작성자 시산맥 작성시간 14.12.11
  • 야경이 좋은 넓은 창가에 앉아 따뜻한 차 한잔 나누면 참 좋을 계절 작성자 양현주 작성시간 14.12.09
  • 길도 많이 미끄럽네요 내 마음은 헛디디지 않고 중심을 잘 잡아야 ... 작성자 치요 작성시간 14.12.09
  • 꽁꽁 언 날이네요, 그래도 마음은 푸근하시길. 작성자 시산맥 작성시간 14.12.07
  • 다랑이 논의 발도 꽁꽁 작성자 강미 작성시간 14.12.05
  • 파사현정에 아침이 오는 것이니 무명을 깨쳐야 할 것이로다... 작성자 정석봉 작성시간 14.12.05
  • 면벽, 동안거 하시는 스님의 심중 한 줄 글로 쓰고 파--파 작성자 장충열 작성시간 14.12.04
  • 다시 한번, 그대 품에서 잠들었으면.. 작성자 남상광 작성시간 14.12.03
  • 어디를 함께 가더라도 하나되어 찰떡같이 붙어있는 시산맥식구가 됩시다 작성자 치요 작성시간 14.12.03
  • 서로 배려하는 마음으로 우리는 하나되어 작성자 양현주 작성시간 14.12.02
  • 고운 마음은 그리움으로 쌓여서...... 작성자 정석봉 작성시간 14.12.02
  • 는개비가 진눈깨비로 바뀌고, 진눈깨비가 눈으로 바뀌고, 눈이 사람 마음으로 바뀌고..... 작성자 황경순 작성시간 14.12.02
  • 작품이 무엇인지..... 삶을 얘기해야 하는데, 어쩐지 버거울 때는? 작성자 황경순 작성시간 14.12.02
  • 요란한 몸짓, 요란한 동작(작) 작성자 임승환 작성시간 14.12.01
  • 서쪽하늘에 기우는 가을 마지막 해는 구름에 가려 볼 수 없었어요.
    오늘은 눈이 비가 온다고 하지요. 걸음걸음 행복한 하루 되세요~~^^
    작성자 이승남 작성시간 14.12.01
  • 길목마다 서있는 감기
    조심조심 잘 살펴 가시옵소서
    작성자 손한옥 작성시간 14.11.30
맨위로

카페 검색

카페 검색어 입력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