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 산 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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네가 숨을 쉬니까 내가 숨을 쉰다.^^~~
작성자
강미
작성시간
14.10.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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요,字로 끝난 말 요,로 끝내시려면 입을 벌려야하는데... 입으로 찬바람 들어가겠네...
작성자
김필영
작성시간
14.10.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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요즘 날씨가 추워졌어요 감기 걸리지 않게 목도리 하고 다니시구요
작성자
양현주
작성시간
14.10.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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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연스럽게 말아주세요 ^^^^
작성자
김유화
작성시간
14.10.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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만사 제치고 단풍 놀이 가자^^
작성자
박향
작성시간
14.10.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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까치밥의 친구가 되려고 기다리다 그만
작성자
강미
작성시간
14.10.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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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 떨어져 내려도 끝까지 붙들고 있는 이파리는...따스한 봄날에서야 풀어 놓는 무슨 한스러움이 있을까?
작성자
정석봉
작성시간
14.10.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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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을 맞으러 갔는데 가을은 가고 없고 겨울이 대신 나와 있는데
자기야 넌, 너무 차갑다
작성자
양현주
작성시간
14.10.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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며칠이 지나면 또
며칠이 지나면
세월은 그 며칠을
잘도가네요
그리고
새해가....
작성자
이승남
작성시간
14.10.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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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을 비 멈추고 해든창에
가을이 더 깊이 다소곳 와
앉아있다
햇살 모이 주워먹으며~
작성자
이승남
작성시간
14.10.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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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느 누가 가을을 쓸쓸하다 했는가
작성자
강미
작성시간
14.10.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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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달픈 일상은 그렇게 시작되어...
작성자
정석봉
작성시간
14.10.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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들판은 속내를 들러내고
작성자
강미
작성시간
14.10.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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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토록 아름답게 깊어가는 계절에 가을비를 맞으며 저마다 생각의 옷을 입는 사람, 사람들...
작성자
천윤우
작성시간
14.10.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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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리가 내렸다는 엊그제 뉴스보도 뒤로하고 비 엄청내리죠. 감나무에 대롱대롱 등불들 툭 떨어져내리고, 하얀 눈이 올 것 같은 예감이..~~
작성자
이승남
작성시간
14.10.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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들녁엔 글바람도 불어 올 것이라서....
작성자
정석봉
작성시간
14.10.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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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들 글장사 잘도 넘기시네요.^^~~글쟁이들
작성자
강미
작성시간
14.10.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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요기 카페가 잠시라도 잠들지 못하는 까닭 입니다.....
작성자
정석봉
작성시간
14.10.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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까닭없이 잠이 안온다면 그건 우리가 시인이기 때문이라고 생각하십시다요
작성자
유정이
작성시간
14.10.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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낮이나밤이나 쉬지않는 건
시계일까 세월일까
시계는 밥이 떨어지면 멈추고
세월은 밥이필요없다?
세월속에 각자밥이 주어질 때
세월은 살아 흐른다
맞는걸까
작성자
이승남
작성시간
14.10.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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