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 산 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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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미 여름이 가버린줄 알았는데 아직 뜨거운 한낮
작성자
치요
작성시간
14.10.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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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럽게 그렇게 슬프게 목놓아 우는 울음이 들려오는 계절이....
작성자
정석봉
작성시간
14.10.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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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음에는 겨울이 달려와서 내 뺨을 이유없이 때릴 것 같아서 ^^~~
작성자
강미
작성시간
14.10.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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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치좋은 가을 풍경이 붉게 걸어왔다 난 그녀를 담았다
작성자
양현주
작성시간
14.10.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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꼬마 눈사람도 만들어 놓을테니 구경
작성자
강미
작성시간
14.10.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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에~고~고~ 그 추운 날 우야라꼬~~
작성자
정석봉
작성시간
14.10.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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판대기도 이제 춥겠다. 눈의 의자가 되어야기에
작성자
강미
작성시간
14.10.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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요기요~ 단풍피자 한 판!
작성자
정석봉
작성시간
14.10.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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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행이네요 다람쥐가 좋아할거에요
여러분 도토리좀 다람쥐에게 양보하는캠페인이라도 벌여야 할란가요?
작성자
치요
작성시간
14.10.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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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람쥐가 시월을 가장 좋아한다지요.
그런데 사람들이 너무 숲속을 헤집고 다녀서 고통스럽다네요.
겨우네 일용할 양식이 모자란다지요.
도토리, 알밤 줍다 그냥 그 자리에 놓아주고 돌아서는 산행이었습니다.
작성자
이승남
작성시간
14.10.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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네네 ~ 지금 갑니다.^^
작성자
김유화
작성시간
14.10.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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라.. 라면으로 점심을 때우지만 가을 날씨 속에서 진수성찬이 따로 없네~^^
작성자
김태인
작성시간
14.10.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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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다린 보람이 있네요.
끝말잇기가 모처럼 조용하네요. 요때다 생각하고 슬쩍 끼어들어 봅니다.
<끝말잇기> 끼어들 사람 요기요기 다 모여라~
작성자
김사리
작성시간
14.10.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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를로 시작하는 단어 아시는분 손들기
작성자
치요
작성시간
14.10.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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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의 거리를 걷습니다. 아직 초록옷을 갈아입지 못하는... 매연으로 단풍 들지못하는 거리를...
작성자
김필영
작성시간
14.10.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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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신의 생각을 한 잎의 낙엽으로 떨구는 나무를 바라보면서....
작성자
정석봉
작성시간
14.10.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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절절이 피어나는 옛 향기. 그 향나는 글 한번 써 보자...[자]
작성자
키라
작성시간
14.10.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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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금도 생각나는 그 때 그 시절....
작성자
정석봉
작성시간
14.10.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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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번쯤 열어보고 싶었지
작성자
양현주
작성시간
14.10.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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라디오, 파란색 네모 금성 라디오! 그 안에 분명 요정들이 살고 있다고 유년기의 궁금증이 가득한 ~한
작성자
노아라
작성시간
14.10.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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