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모 쓰기 메모 입력 폼 내용 입력된 글자수 0/600 + 비밀 등록 상세 리스트 래로 시작하는 말을 자연스레 쓰는 사람들이 아파트 단지 안에 제법 많이 보이네요..............요 작성자 이야기 작성시간 25.06.07 이미지 확대 답글 0 절로 흥이 나야 하는데 요즘은 그래~~~~~(래) 작성자 이 청 작성시간 25.06.06 답글 0 아이스크림이 좋아지는 계절푸른 숲이 좋은 계절~~(절) 작성자 박유정 작성시간 25.06.05 이미지 확대 답글 0 절대 계절은 우리를 배반하지 않잖아. 봄 여름 가을 겨울 차례대로 흐르지 여름 겨울 가을 봄, 봄 여름 겨울 가을 이렇게 흐르진 않잖아 작성자 수경 작성시간 25.06.05 답글 0 고슴도치 머리만큼 셀 수 없는 바람이 불어오는 계절(절) 작성자 시산맥 작성시간 25.06.05 답글 0 야단스럽던 그날들도 조용히 막을 내리고~~(고) 작성자 박유정 작성시간 25.06.03 이미지 확대 답글 0 틀림없이 너희들은 하늘에선 별이었을 거야............야 작성자 이야기 작성시간 25.06.02 이미지 확대 답글 0 터키 에페소스 야외 대극장 2만 5천 명을 수용할 수 있었다니 그 사실이 놀라웠다로마양식 음향 시설이 완벽하게 설계되었었다 하니 대단했던 것이 분명하다그곳에서 공연을 한번 봤으면 하는 생각이 마음속에서 꿈틀 작성자 박유정 작성시간 25.06.02 이미지 확대 답글 0 고집은 고전이 아니라 고질병이라는 것을 한번 더 자각하자... 오늘 이 시간부터~~~~~(터) 작성자 시산맥 작성시간 25.06.01 답글 0 림보 하다가 허리 삐끗하고 보니 속절없이 느림보가 되고...(고) 작성자 황경순 작성시간 25.05.31 답글 0 지금은 장미의 계절, 주말에 나들이로 장미와의 만남을 추천드림 작성자 수경 작성시간 25.05.31 답글 0 끝이라고 생각했던 길 끝엔 또 다른 길이 있지길에서 길을 찾지~(지) 작성자 박유정 작성시간 25.05.30 이미지 확대 답글 0 지금은 전기담요 , 온풍기 하나면 끝'''(끝) 작성자 심천 김진복 작성시간 25.05.30 답글 0 니스칠한 방바닥보다 콩물 입힌 방바닥이 더 좋았었지.............지 작성자 이야기 작성시간 25.05.30 답글 0 길가의 이름 모를 꽃들도 다 제 각각 이름이 있나니--(니) 작성자 보내미/이복희 작성시간 25.05.29 이미지 확대 답글 0 아름다운 세상을 꿈꾸는 사람들의 소망이 이루어지길~~~(길) 작성자 박유정 작성시간 25.05.29 이미지 확대 답글 0 썩이기는 것들의 이력들을 듵춰보면쓰레기뿐이 아니고 여기저기 많아~~(아) 작성자 박유정 작성시간 25.05.29 이미지 확대 답글 0 커 가는 재미에 아이들이 들락날락, 일찍 핀 코스모스 들썩들썩........썩 작성자 이야기 작성시간 25.05.29 이미지 확대 답글 0 로마교황은 승천하시고,미국인 교황이 뽑히었는데 워낙 키가 커...(커) 작성자 심천 김진복 작성시간 25.05.28 답글 0 워낭소리 댕그랑댕그랑, 모내기철입니다. 우리의 워낭소리는 다, 어디로~~(로) 작성자 보내미/이복희 작성시간 25.05.28 이미지 확대 답글 0 이전페이지 31 32 33 34 현재페이지 35 다음페이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