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 산 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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면사포 하늘거리는 새희망이 태어나는 계절..........[절]
작성자
키라
작성시간
14.09.15
공중에 나는 새처럼 욕심없이 생각으로 날으며 가벼울 수 있다면--면
작성자
장충열
작성시간
14.09.14
고향 하늘처럼 탱탱한 가을 하늘이 오늘도 펼쳐지려 하네요.^^~~공활한...(공)
작성자
강미
작성시간
14.09.14
이렇게 좋은 날에 그대 볼 수 있으면 그것이 좋을 뿐이라고.....
작성자
정석봉
작성시간
14.09.12
제일 부러운게 요즘 가을 여행을 할수 있는 사람이****(이)
작성자
박정이
작성시간
14.09.12
제가 지리산 문학제 참석합니다 만나면 모두 반갑겠지요 기다려지는 문학 축제
작성자
양현주
작성시간
14.09.11
길따라 가을을 마시며 자연과 벗되어 보는 지리산문학제!
작성자
김필영
작성시간
14.09.11
라면보다 더 나쁜 트랜스지방을 명절에 많이 드셨으니 이제부터는 신선한 야채를 많이 드시길--길
작성자
장충열
작성시간
14.09.10
고생 많으셨습니다, 한가위날 음식 마련하고 먼 곳까지 다녀오시느라...
작성자
시산맥
작성시간
14.09.09
가령~ 고생 없이 행복하다는 건 사상누각이라고....
작성자
정석봉
작성시간
14.09.07
나는 그립다 투털이며 추석음식 차릴때가 ......
작성자
박향
작성시간
14.09.06
나는 그립다 투털이며 추석음식 차릴때가 ......
작성자
박향
작성시간
14.09.06
고생도 웃으면서 하면 좀 가볍게 넘어가겠죠 생각하기 나름 아닐까나?
작성자
치요
작성시간
14.09.04
고생한다는 생각보다 추석때 시부모님, 부모님 뵙게된다는 마음 때문에 행복해지고
작성자
양현주
작성시간
14.09.04
지금 머리 밭에서 환하게 피어 오르는 생각 그 꽃 한 송이 그대에 드리우고....
작성자
정석봉
작성시간
14.09.03
데그르르 구르면서 살다보면 어는날은 웃는날이 오겠지(지)
작성자
임승환
작성시간
14.09.02
해가 갈수록 명절에 대한 사람들의 마음은 절명, 명절에 대한 스트레스 강도가 사랑하는 친구가 죽었을 때와 맞먹는다하니 이 통계의 대상층이 누구라고 생각하시나요 결국 사람 꼴 보는 공부가 익지 않음이라 통탄하는, 나, 육 남매 맏며느리도 웃는데 ...
작성자
손한옥
작성시간
14.09.02
영 시원찮은 내 가슴에 쾅쾅 울리는 그 무엇이 필요해............[해]
작성자
키라
작성시간
14.09.01
고생하셨습니다. 아픈 발 제가 호~~하고 불어드릴까영~~~?
작성자
정석봉
작성시간
14.09.01
발이 아픕니다. 너무 많이 걸어왔습니다. 끝말잇기 하러 오느라고~
작성자
김사리
작성시간
14.09.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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