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 산 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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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들 즐거운 주말 되셨나요, 카페에 글 자주 남겨주시압!
작성자
시산맥
작성시간
14.08.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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만사 제쳐놓고 그날 저는 수박을 잘라놓겠습니다
작성자
정석봉
작성시간
14.08.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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면바지 시원하게 입고 평상에 둘러앉아 시의 꽃이나 꽂아놓으면 좋으련만-
작성자
양현주
작성시간
14.08.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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해 나고 비 그친 뒤
두둥실 떠오른 무지개처럼
시산맥 회원님들께
좋은 시상 많이 떠올랐으면...
작성자
황경순
작성시간
14.08.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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잔디 위에 앉은듯, 아니, 구름위에 앉은듯 석봉샘^^요즘 무척 기분이 좋으신가봐요. 누구도 모르는 비밀이라도 있는지? 궁금해요. 뭔가 있긴 있죠? 여기서 할 말은 아니지만~궁금해^^
작성자
김사리
작성시간
14.08.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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요렇게 막걸리도 한 잔.
작성자
박향
작성시간
14.08.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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쵸이스커피를 음미할까 망설이다 작설차로 비내리는 지금 마주합니다.
이럴 땐 비가 와도 참 좋습니다. 묵은지에 버무려 부친 빈대떡 한 접시도 좋을 듯 하구요~~^^
작성자
이승남
작성시간
14.08.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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청명한 가을 하늘이 그립습니다. 얼른 가을이 왔으면 좋겠습니다. 그쵸?
작성자
안은주
작성시간
14.08.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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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둘러 자야겠어요, 사실 싫컨 자고 일어나 떠는 능청.
작성자
박향
작성시간
14.08.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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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는 이야기할 수 있습니다 사랑을 누가 말했는지...
여러 선생님들께서 시산맥을 이어온 그 사랑과 애정을 기억하면서....
작성자
정석봉
작성시간
14.08.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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요 아래 양현주 시인은 남궁옥분 노래 가사네 사랑사랑 누가말했나
작성자
박남희
작성시간
14.08.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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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금 생각해도 잠 못드는 생각들이지요.....^^*
작성자
정석봉
작성시간
14.08.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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때로는 당신 생각에 잠못 이룬 적도 있었지~♪♬
작성자
양현주
작성시간
14.08.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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적금통장보다 더 배부른 건 좋은 시를 저축했을 때--때
작성자
장충열
작성시간
14.08.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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슭곰발 발자국은 못봤지만 시원한 계곡바람 만끽하고 온 휴가의 끝. 비가오네요. 끈적끈적.
작성자
치요
작성시간
14.08.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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날마다 날마다 휴가 가는 곳 시산맥 기슭.
작성자
박향
작성시간
14.08.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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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능도 하겠지요~ 시산맥 하계 휴양지 깃발이 펄럭이는 날~~~~^^*
작성자
정석봉
작성시간
14.08.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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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두 나두 하다 보면 우리 모두 함께 하는 휴가(가)
작성자
임승환
작성시간
14.07.3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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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두 따라갈까나~~
작성자
유정이
작성시간
14.07.3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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게~옆걸음으로 휴가나 떠나볼까나~~~ㅎ
작성자
정석봉
작성시간
14.07.3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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