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모 쓰기

메모 입력 폼
입력된 글자수 0/600
+

상세 리스트

  • 아, 옛날이여 지난 시절 다시 올 수 없나 그날
    아니야 이제는 잊어야지 아름다운 사연들
    구름 속에 묻으리 모두다 꿈이라고 ~ㅎㅎㅎ ♪♬
    작성자 양현주 작성시간 14.07.21
  • 요기 조기 아무리 둘러 보아도 이렇게 더운 날에는 냇물 흐르는 시산맥의 천연 도서관이 제일 좋아~~~! 작성자 정석봉 작성시간 14.07.21
  • 오늘도 덥데요 , 도서관이 제일 이지요~~ 작성자 박향 작성시간 14.07.21
  • 다들 주말 잘 보내십시오^^ 작성자 김사리 작성시간 14.07.20
  • 까페 시 산맥 오늘도 다녀 갑니다 작성자 좀재 작성시간 14.07.18
  • 리모델링은 사람들의 정신부터 먼저 해야하지 않을까 ---까 작성자 장충열 작성시간 14.07.17
  • 나 그대에게 드릴 말 있네 오늘 밤 문득 드릴 말 있네
    나 그대에게 모두 드리리 ~ㅎㅎㅎ ♪♬
    작성자 양현주 작성시간 14.07.17
  • 듯싶어지는 사리님! 어떻게 듯싶어질까나~~~~^^* 작성자 정석봉 작성시간 14.07.16
  • 함께 끝말잇기하면서 극복해 나가봐요.함께라면 쇼생크탈출도 그리 힘들지 않을 듯~ 작성자 김사리 작성시간 14.07.16
  • 어찌하면 좋을까요..
    끝말잇기 외에는 글쓰는 재주가 없는 나의 무능함.
    작성자 좀재 작성시간 14.07.15
  • 아침 창밖에는 너를 향한 그리움으로 가득한 하늘이었으면 좋겠어~ 작성자 고경숙 작성시간 14.07.15
  • 죠스 떡볶이 생각나네요 아직 입이 자라지 않았어요 치즈 라볶이, 김밥, 돈까스, 쫄면 좋아 작성자 양현주 작성시간 14.07.15
  • 군대에도 있는 왕따가 시산맥에는 없어서 좋군요^^끝말잇기하면서 자꾸 걸어나가면 시의 가슴으로 쌓은 정이 깊은 산맥을 이루며 커가겠죠. 작성자 김사리 작성시간 14.07.15
  • 가슴 아픈 이야기군요. 작성자 좀재 작성시간 14.07.14
  • 나이들면 울창하던 것도 빠지는 건 우리 사람 뿐인가 ? 작성자 박향 작성시간 14.07.14
  • 네 모습이 점점 울창해지는 것이 과연 시산맥이로구나 작성자 박남희 작성시간 14.07.13
  • 해가 떠도 안보이는건 안보이고 모르는 건 모르는 나는야 시산맥 나그네 작성자 박향 작성시간 14.07.12
  • 니체의 강한 부정이 있었기에 신의 존재는 더욱 뚜렷해--해 작성자 장충열 작성시간 14.07.12
  • 꼬들꼬들한 면발 시원한 국물 마시며 더워도 힘냅시다 가을이 오리니 작성자 치요 작성시간 14.07.11
  • 름에 앞이 캄캄한데 우야면 좋을꼬? 작성자 정석봉 작성시간 14.07.11
맨위로

카페 검색

카페 검색어 입력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