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 산 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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워-매 어쩐다요. 내가 겁도 없이 카페에 발을 들여놨네. 이왕지사 이렇게 된 것 자주 놀러와야지라.
작성자
한자
작성시간
14.06.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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님 ! 그럴까요. 황혼의 노을도 아름다울 수 있겠지요. 노을도 뜨거워~~~~~~~~~~~~!
작성자
박향
작성시간
14.06.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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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슬렁어슬렁 카페도 기웃거리고 모임도 나오다 보면 반가운 이도 생길 거예요! 반가워요, 박향님!
작성자
황경순
작성시간
14.06.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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까닭 없이 무작정 기다리고 싶은
작성자
정석봉
작성시간
14.06.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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들에 작은 제비꽃이 피었다. 수줍은 듯 미소지으며 하늘도 제대로 바라보지 못하고 있다.
제비꽃이 하늘을 보는 날은 언제일까
작성자
이승남
작성시간
14.06.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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해도해도 너무 하는 그네(?)들
작성자
유정이
작성시간
14.06.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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롱타임, 내 맘대로 너의 마음을 훔쳐오겠엉 간수 잘해
작성자
양현주
작성시간
14.06.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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얌체, 누구 맘데로^^메롱!
작성자
박향
작성시간
14.06.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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요즘 내거인듯 내거아닌 내거 같은 너 꼭 내거 만들고 말테얌
작성자
치요
작성시간
14.06.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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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분의 시간이 있다해도 그 여분의 시간을 내 버려두면 쓸모 없는 여분이 되는 것! 자꾸만 끌어다 써야겠지요
작성자
이승남
작성시간
14.06.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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을이 갑이 되기도 하는 세상이니, 현재가 잘 안 풀린다고 절망하면 ... 앙 대 여
작성자
박경순
작성시간
14.06.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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요술처럼 시간을 되돌릴 수 있다면...돌이킬 수 없는 생이기에 귀하다는 것을--을
작성자
장충열
작성시간
14.06.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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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리창에 화사한 아침햇살이 비치겠지요
작성자
박남희
작성시간
14.06.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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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고 나면 좋은 소식 있을려나유
작성자
박향
작성시간
14.06.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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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고 말았지만 괜찮아 아직 기대를 좀 해보자
작성자
양현주
작성시간
14.06.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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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름 열심히 한다고 하는데 잘 안 풀리는 요즘 누구탓도 아닌 내 탓이니 절치부심 더 열심히 노력해야지
작성자
치요
작성시간
14.06.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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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아나아나나나나 나아나아나나나나 나~나~나~나~나~나~나^^
작성자
김사리
작성시간
14.06.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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만약에 나를 보면 웃어 줄꺼나^^
작성자
박향
작성시간
14.06.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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늘 한결 같은마음으로 뵙기를 청하지만
작성자
시예당
작성시간
14.06.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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잎새에 부는 바람에도 괴로워한 윤동주님 팔뚝에 꽂아 댄 주사바늘!
작성자
박향
작성시간
14.06.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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