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 산 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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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꽃잎
작성자
이뿐토끼
작성시간
14.06.19
다정한 말만 하고 살아도 부족한 부부의 인연(연)
작성자
임승환
작성시간
14.06.19
어즈버 태평세월이여 등마루에 푸른 나무가 춤추고 이파리 사이로 태양이 뜬다
작성자
양현주
작성시간
14.06.19
요리보아도 내사랑 조리보아도 내사랑. 그런데 만나면 반가워라 아는 이 없어!
작성자
박향
작성시간
14.06.19
샘도 넘 반가워요^^자주 보지만 보고 또 봐도 반가워요
작성자
김사리
작성시간
14.06.19
뎌의 끝말이 어렵지만 넘 반가운 유정이 샘~~~~~^^*
작성자
정석봉
작성시간
14.06.18
여기는 아직 월드컵 소식을 안 올렸군요. 첫 발을 1대 1로 시작했네요 드뎌.
작성자
유정이
작성시간
14.06.18
듯으로 시작하려니 할말 없어서 그냥 가려다 남도 그럴 듯 하여
작성자
양현주
작성시간
14.06.17
음악 들으며 시 한 수 써볼까나? 모두 유쾌한 6월을 보내고 계시는 듯~~
작성자
황경순
작성시간
14.06.16
요술을 부리지 않아도 늘 그자리에 있는 우리들의 마음(음)
작성자
임승환
작성시간
14.06.16
데면데면한 이사람 오늘도 끝말 잇기 한줄로 삐끔. 반가워요~~~~~~!
작성자
박향
작성시간
14.06.16
요기 끝말잇기 넘 재밌어요~시산맥 만만세^^딴 카페도 끝말잇기 있으면 참 좋을텐데~
작성자
김사리
작성시간
14.06.15
다른건 몰라도 다가오는 여름 건강하게 보내자구요
작성자
이뿐토끼
작성시간
14.06.15
요기조기 말도탈도 많은 계절이 지나고 그 꼬리무는 말이 아직 무성하지만, 벌써 유월 중순으로 올해도 뚝 꺾어 절반이 지나가나봅니다.
작성자
이승남
작성시간
14.06.15
뿐으로 시작하는 말, 정말 어렵네요~~~
작성자
최해돈
작성시간
14.06.15
차자 끝말 이으려다보니 시산맥에서 할 수 있는 일은 끝말 잇기 뿐.
작성자
박향
작성시간
14.06.15
맥없이 살 수 없지요. 맥없이 고개 숙이다가도 맥을 같이 하는 사람을 만나면 으랏차차
작성자
지연
작성시간
14.06.12
당신이란 말^^그 말이 정답입니다. 우리에게 당신은 영원한 사랑~당신을 위해 이 길로 달려왔지요. 거대한 산맥
작성자
김사리
작성시간
14.06.12
오~~ 구세주를 만났습니당~~~~^^*
작성자
정석봉
작성시간
14.06.11
자! 출발 준비 되었나요? 합력하여 선을 이루는 시산맥 등반중 혹시 암석지대를 만났나요? 힘들어요? 괜얀아여~~? 증말 괜얀아여~~? 힘들면 누구든 내 손을 잡아요 날 믿어요 평지가 나올때까지 따뜻하게 손을 잡아 드리지요^^ 땀 닦고 손 잡았으면 다 함께 출발 고, 고오~
작성자
양현주
작성시간
14.06.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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