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 산 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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염려마세요 . 시산맥 등반을 시작했잖아요 . 우린 동반자.
작성자
박향
작성시간
14.06.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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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야! 모처럼 끝말잇기 재밌게 엮어가네염^^
작성자
김사리
작성시간
14.06.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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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원 참, 끝말 잇기를 이런 식으로 하는 그대는 센스쟁이!
작성자
안은주
작성시간
14.06.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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ㅎㅎ 아무렴, 끊어지면 또 잇고 이으면 끊어지고, 이 맛도 세상 살 맛 중 하나.
작성자
박향
작성시간
14.06.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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호호호 이런, 끝말이 끊어지니 여기에 오시는분들~
잠시 양현주로 끝말 이어갈까? 풀꽃편지님꺼로 끝말을 이어갈까?
망설이다 돌아선 그대, 컴온~~
누군가에게 보내는 안부 인사가 참 좋아라 ㅎㅎ
작성자
양현주
작성시간
14.06.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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니~임아~오늘은 어찌 지내시나요? 보고 싶어라 ㅎㅎ
작성자
풀꽃편지
작성시간
14.06.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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면티입고 배낭메고 시산맥에 올라 외치는 소리 얏호~
작성자
양현주
작성시간
14.06.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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맥박이 뛰지요 시산맥에 오면
작성자
박향
작성시간
14.06.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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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 함께 끝말 잇기 하다보면 행복한 마음이 백두대간처럼 뻗어가는 시산맥^^
작성자
박남희
작성시간
14.06.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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까마득한 희망입니다만 그 또한 할 수있는 사람만이 평정에 들 것입니다
작성자
손한옥
작성시간
14.06.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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용서하는 마음으로 이 세상을 살아간다면 슬픔이 줄까....
작성자
시산맥
작성시간
14.06.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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용.용 죽겠찌이 메렁~ 오리온 쵸코파이 내가 한 입, 아~~앙, 줘요 줘용
작성자
양현주
작성시간
14.06.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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앙돼요! 살쪄용
작성자
치요
작성시간
14.06.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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쵸코파이 한 입, 앙!
작성자
박향
작성시간
14.06.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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들꽃 같은 삶을 살아도 가끔은 하늘을 나는 나비의 꿈이 보입니다 그쵸?
작성자
안은주
작성시간
14.06.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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섶에 누운 누에가 비단실을 자아내듯이 우리들...
작성자
나금숙
작성시간
14.06.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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길섶마다 행운이 숨겨있다네요 맘껏 즐기세요 요기에도 있는 길섶
작성자
유정이
작성시간
14.06.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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분명 좋은 일이네요, 좋은 기분 되찾으셨으니 담주는 싱싱한 시 여러편 건지시는 나날들 되시길~
작성자
김사리
작성시간
14.06.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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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 날이 참 좋았죠 전에 없이 늘어지게 오후 몇 분 푹 자고 났더니 좋은 기분
작성자
양현주
작성시간
14.06.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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긴장하겠슴다!!!... 용서하십시오!^^
작성자
손한옥
작성시간
14.06.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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