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모 쓰기 메모 입력 폼 내용 입력된 글자수 0/600 + 비밀 등록 상세 리스트 은하수가 쏟아지는 하늘이 그리워~~(워) 작성자 박유정 작성시간 25.05.27 이미지 확대 답글 0 만에 하나, 만 명에 한 명 쯤은 ~(은) 작성자 문당 박미진 작성시간 25.05.26 답글 0 일 끝내고 차 한 잔 하려고 카페에 들렸는데 경치가 그저 그만.......만 작성자 이야기 작성시간 25.05.25 이미지 확대 답글 0 고수레 : 뜻이 궁금하여 다음에서 검색해보니 다음과 같았다 들이나 산에서 음식을 먹을 때나 무당이 굿을 할 때 귀신에게 먼저 바친다는 뜻으로 음식을 조금 떼어 던지는 일~~(일) 작성자 박유정 작성시간 25.05.25 이미지 확대 답글 0 냐~는 명확하지 않아 냥이라고 하면 고양이를 의미하는 것 같고 냠이라고 하면 맛있다는 표현 같고 작성자 수경 작성시간 25.05.24 답글 0 야속한 여름아,너는 그렿게인정버리도 없냐..(냐) 작성자 심천 김진복 작성시간 25.05.23 답글 0 다 온 줄 알았던 봄이주춤주춤~이러다 여름에게 쫒겨날 것이야~~(야) 작성자 문당 박미진 작성시간 25.05.23 답글 0 음지에서 핀 꽃 또한 참 아름답습니다 작성자 하해 남영희 작성시간 25.05.23 답글 0 남녀노소 할 것 없이 불타는 마음.............음 작성자 이야기 작성시간 25.05.22 이미지 확대 답글 0 동행의 의미는만남과 머무름 또 떠남~(남) 작성자 문당 박미진 작성시간 25.05.22 답글 0 데이지 꽃은 노지 월동~~(동) 작성자 박유정 작성시간 25.05.21 이미지 확대 답글 0 새 들 수다에 잠을 깬다.뻐꾸기가 왔다.샤스타데이지도 꽃 망울이 다영글지 않았는데~(데) 작성자 문당 박미진 작성시간 25.05.21 답글 0 가랑잎이 데굴데굴 구르는 늦가을에 어김없이 날아오는 철새...(새) 작성자 심천 김진복 작성시간 25.05.21 답글 0 다 늦게 봄인가 했더니오늘은 여름인가?~(가) 작성자 문당 박미진 작성시간 25.05.20 답글 0 영산홍 지고 나면,온 산야에 철쭉이 활활 타오르니 소방차를 대기 시켜야 한다...(다) 작성자 심천 김진복 작성시간 25.05.20 답글 0 득과 실을 아무리 따져봐야 맨날 그 자리, 더하고 빼면 영(0)..........영 작성자 이야기 작성시간 25.05.19 답글 0 길마다 찔레꽃 향기로움으로 가득 작성자 수경 작성시간 25.05.19 답글 0 면면이 향기롭구나, 싱그러운 봄길..............길 작성자 이야기 작성시간 25.05.19 이미지 확대 답글 0 송구하게도 뜨거운 여름은 거부하고 싶네요. 올해는 시원한 여름만 와 주었으면 ~~~~~~~~(면) 작성자 시산맥 작성시간 25.05.18 답글 0 게스트로 온 사람이 더 빛나는 방송~~(송) 작성자 박유정 작성시간 25.05.18 이미지 확대 답글 0 이전페이지 현재페이지 36 37 38 39 40 다음페이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