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 산 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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는.으로 끝말을 이으라구요? 짖궃긴!
작성자
박향
작성시간
14.06.01
용서하는 마음으로 책을 대하면 될 것입니다 싫고 벅차지만 절차도 장소도 분별말고 무조건 하면되는,
작성자
손한옥
작성시간
14.05.31
인간적으로 책 읽을 시간 확보하는게 하루중 가장 예민한 부분이죠. 매일 신문 읽고 자투리 시간 아껴 시집이나 기타 여러권의 책을 순번을 정해 조금조금씩 읽는게 결코 쉽지않죠. 특히 밤에 많이 읽으면 눈이 침침해져서 담날에도 지장이 있고요. 좋은 시간 잘 활용하여 책 읽는 비법 좀 알려주세용~
작성자
김사리
작성시간
14.05.31
요즘 릴케의 말테의 수기 읽고 있슴ᆞ릴케는 천상 시인 ᆞ 전생의 손한옥 시인님은 릴케를 흠모하고 후원하는 귀족부인
작성자
한경용
작성시간
14.05.30
자유자재로 넘나드는 현주시인님 추월선은 살금 넘지마시어요^^
작성자
손한옥
작성시간
14.05.29
니캉 내캉 한번 봐야제 고마 밥 한그릇 묵자
작성자
양현주
작성시간
14.05.29
맘 다스리는 일, 그 산맥같은 줄기들을 어이 다 쓰다듬을까 폭풍과 폭우 멈추지 않으니
작성자
손한옥
작성시간
14.05.29
고~ 마음이 문제랍니다. 마음이 모든걸 좌지우지한다고 해도 틀린 말이 아니지요. 첫째도 둘째도 세째도 맘~
작성자
김사리
작성시간
14.05.29
터가 길운을 품고 있는지, 인사동에 가면 마음도 열리고 밥도 맛 있고
작성자
박경순
작성시간
14.05.28
서울 인사동에 입성하여 말테의 수기를 쓴 릴케가 시인인지 소설가인지 정체를 벗겨내고 말 터,
작성자
손한옥
작성시간
14.05.28
면이 밥보다 영양이 없다지만 면을 먹다 보면 기분이 좋아져서(서)
작성자
임승환
작성시간
14.05.28
길따라 가다 만나는 모든 이들... 가슴가슴마다 행복이 넘실거렸으면...^^
작성자
김필영
작성시간
14.05.28
다 함께 모이셨네요 더도 말고 덜도 말고 지금처럼 빨강리본들이 나풀나풀 매달리길.....^^
작성자
손한옥
작성시간
14.05.28
은은하게 들려오는 음악소리와 함께 시간을 보내는 야심한 시간도 또 하나의 행복이 되기도 합니다.
작성자
김사리
작성시간
14.05.28
점수와 상관 없다잖아요. 행복은
작성자
안은주
작성시간
14.05.28
셈본공부 좀 했지만 수학은 빵점.
작성자
박향
작성시간
14.05.27
요기 들어오시는 분들은 모로 가실 줄 아는 분들이라 믿고, 제 본심을 찔러 보시는 손 샘, 넘 귀여우셈
작성자
박경순
작성시간
14.05.27
셈 박경순셈! 샘 일부러 끝말 어렵게 출제한거죠?ㅡ모로 가도 서울로 갑니다^^ 수목원의 하루, 빈자리가 서늘도 하더군요
작성자
손한옥
작성시간
14.05.26
라일락 향기가 온 교정을 최면에 빠뜨리던 유월이 코 앞인데, 수목원의 미련은 기억속으로 잘 이끌어 가셈.
작성자
박경순
작성시간
14.05.26
다리 아팠던 기억 사라지고, 사광 속에 빛나던 계수나무 초록 이파리 다시 만져보고 싶어라
작성자
손한옥
작성시간
14.05.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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