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 산 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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야~호, 새로운 아침이 다가오네요. 하루가 새침하게 눈 뜰 때, 새로운 눈을 번쩍 뜨고 새롭게 세상을 바라보고파~아니 눈 감고도 환해지는 한 글귀~
작성자
김사리
작성시간
14.05.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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염증은 더 깊어지기 전에 제거해야 하는 것처럼 모든 불협화음의 요소는 초장에 뿌리 뽑아야--야
작성자
장충열
작성시간
14.05.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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회장 멘트 같사와염<염>
작성자
안은주
작성시간
14.05.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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날이면 날마다 오는 것이 아닙니다 와서 봐, 와서 사, 일년에 딱 한번 바자회
작성자
양현주
작성시간
14.05.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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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 오늘은 그리운 사람이 무척 보고 싶어지는 날.....
작성자
정석봉
작성시간
14.05.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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굴사이 얼굴 내밀어 세상을 바라보니, 내 얼굴만하네!
아무리 넓은 세상도 보기 나름으로 크거나 작거나
작성자
이승남
작성시간
14.05.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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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요한 밤 깊은 정신의 숲에서 시처럼 떠오르는 얼굴--굴
작성자
장충열
작성시간
14.05.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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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 함께 모여서 차분하게 바자회 진행하고 얼굴 마주보며 이야기 꽃 피우고
작성자
양현주
작성시간
14.05.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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까마득하게 남았던 일정이 이제 코앞으로 다가왔습니다.
작성자
정석봉
작성시간
14.05.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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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에 가는 5월 10일 넘 기대되요.뭔가 좋은 일이 생길 것 같은 예감이라고 할까?
작성자
김사리
작성시간
14.05.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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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슴이 뛰어요 푸른 오월엔 날이 좋아서
작성자
양현주
작성시간
14.05.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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워메~~ 사리님은 어려운 끝말 잇기 전문가!
작성자
정석봉
작성시간
14.05.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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듯은 너무 어려워^^
작성자
박향
작성시간
14.05.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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죠스바처럼 무시무시한 맛은 가급적 피해야 하는 맛~그건 돈을 벌기 위해 색소로 장난치는 맛인듯~
작성자
김사리
작성시간
14.05.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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맛이 있는 세상은 맛이 있는 사람들이 만들어 가겠죠?
작성자
안은주
작성시간
14.05.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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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어린 시절 제삿날, 제사 끝나고 먹었던 잊을 수 없는 그 곶감맛
작성자
김사리
작성시간
14.05.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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만두를 온 식구들이 만들어서 함께 먹던 어린 시절이 그리움으로 남아(아)
작성자
임승환
작성시간
14.05.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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길이 어디까지일까요? 끝을 알수만 있다면 좋으련만~아니 혼란스러울지도 모르겠지만~
작성자
김사리
작성시간
14.05.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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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신 할 수 없는 것이 삶이기에 벅차도 달려가는 인생 길--길
작성자
장충열
작성시간
14.05.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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요렇게 이쁜 사람이 있나 자세히 보지 않아도 잘 보여요 멋진 그대
작성자
양현주
작성시간
14.05.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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