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 산 맥
회원3,383
메모 쓰기
상세 리스트
-
안녕하십니까?
잘봐주세요!
작성자
주사랑
작성시간
14.05.03
-
지금 이순간 당신의 미소를 그리고있는 순간.
작성자
박향
작성시간
14.05.03
-
지금 웃어보세요 당신의 미소가 얼마나 아름다운지...
작성자
양현주
작성시간
14.05.02
-
려원이도 뭇 남성을 심란하게 만드는 건 매 한가지...
작성자
정석봉
작성시간
14.04.29
-
고 비란 놈이 사람마음을 심란하게 합니다그려.
작성자
김사리
작성시간
14.04.29
-
고개를 숙이고 내리는 비처럼 마음도 비처럼 젖어 내리고
작성자
안은주
작성시간
14.04.28
-
요즘 세월호 침몰로 인하여 모두의 슬픈 마음을 대변하듯 비는 내리고
작성자
양현주
작성시간
14.04.28
-
데리고 온 바람처럼 자유휴게실에 <천개의 바람이 되어>를 올려놓았네요
작성자
시산맥
작성시간
14.04.27
-
아가 발성모음 중에 가장 아름다음 모음이라고 하던데(데)
작성자
임승환
작성시간
14.04.25
-
면면이 보면 잘 난 사람 많아도 책임질 사람은 별로 없는 것 같아(아)
작성자
시산맥
작성시간
14.04.25
-
요즈음 분위기가 잘 무르익어 성숙한 국민에 걸맞는 신뢰있는 정부로 거듭났으면,,,,,
작성자
박경순
작성시간
14.04.23
-
고렇게 맛난 면발 함께 말아 먹어요~~~~^^*
작성자
정석봉
작성시간
14.04.23
-
면발이 가는것이 졸깃한 맛까지 있다면 최고(고)
작성자
임승환
작성시간
14.04.22
-
때가 봄이니 만큼~ 우리 모두 새잎을 스스로 틔워야할 때인 것 같습니다.
선장만 탓할께 아니라 묵은 잎은 이제라도 버리지 않는다면.....
작성자
정석봉
작성시간
14.04.22
-
다시는 이런 일들이 없어야 한다고 말만하면 안됩니다. 구체적으로, 현실적으로, 실천하는 변화가 절실한 때--때
작성자
장충열
작성시간
14.04.22
-
야간 작업을 하는 구조 대원들께 응원을 보냅니다 무엇하나 힘들고 아프지 않은 것이 없다
사고당한 해경에게 삼가 명복을 빕니다
작성자
양현주
작성시간
14.04.21
-
을씨년스러운 이 국토의 비극이 가시고, 참살이의 풍토를 위해 시가 살아남아야 ...
작성자
박경순
작성시간
14.04.20
-
오! 살아있구나. 감사의 감탄을 할 수 있게 되기를(을)
작성자
임승환
작성시간
14.04.18
-
제발 끝까지 버티고 호흡해다오
작성자
윤종영(풀꽃)
작성시간
14.04.18
-
요만큼 왔는데도 파도가 거세어서 구조의 손길은 언제...(제)
작성자
시산맥
작성시간
14.04.18
카페 검색
초대링크를 복사한 후
원하는 곳에 공유해보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