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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안녕하십니까?
    잘봐주세요!
    작성자 주사랑 작성시간 14.05.03
  • 지금 이순간 당신의 미소를 그리고있는 순간. 작성자 박향 작성시간 14.05.03
  • 지금 웃어보세요 당신의 미소가 얼마나 아름다운지... 작성자 양현주 작성시간 14.05.02
  • 려원이도 뭇 남성을 심란하게 만드는 건 매 한가지... 작성자 정석봉 작성시간 14.04.29
  • 고 비란 놈이 사람마음을 심란하게 합니다그려. 작성자 김사리 작성시간 14.04.29
  • 고개를 숙이고 내리는 비처럼 마음도 비처럼 젖어 내리고 작성자 안은주 작성시간 14.04.28
  • 요즘 세월호 침몰로 인하여 모두의 슬픈 마음을 대변하듯 비는 내리고 작성자 양현주 작성시간 14.04.28
  • 데리고 온 바람처럼 자유휴게실에 <천개의 바람이 되어>를 올려놓았네요 작성자 시산맥 작성시간 14.04.27
  • 아가 발성모음 중에 가장 아름다음 모음이라고 하던데(데) 작성자 임승환 작성시간 14.04.25
  • 면면이 보면 잘 난 사람 많아도 책임질 사람은 별로 없는 것 같아(아) 작성자 시산맥 작성시간 14.04.25
  • 요즈음 분위기가 잘 무르익어 성숙한 국민에 걸맞는 신뢰있는 정부로 거듭났으면,,,,, 작성자 박경순 작성시간 14.04.23
  • 고렇게 맛난 면발 함께 말아 먹어요~~~~^^* 작성자 정석봉 작성시간 14.04.23
  • 면발이 가는것이 졸깃한 맛까지 있다면 최고(고) 작성자 임승환 작성시간 14.04.22
  • 때가 봄이니 만큼~ 우리 모두 새잎을 스스로 틔워야할 때인 것 같습니다.
    선장만 탓할께 아니라 묵은 잎은 이제라도 버리지 않는다면.....
    작성자 정석봉 작성시간 14.04.22
  • 다시는 이런 일들이 없어야 한다고 말만하면 안됩니다. 구체적으로, 현실적으로, 실천하는 변화가 절실한 때--때 작성자 장충열 작성시간 14.04.22
  • 야간 작업을 하는 구조 대원들께 응원을 보냅니다 무엇하나 힘들고 아프지 않은 것이 없다
    사고당한 해경에게 삼가 명복을 빕니다
    작성자 양현주 작성시간 14.04.21
  • 을씨년스러운 이 국토의 비극이 가시고, 참살이의 풍토를 위해 시가 살아남아야 ... 작성자 박경순 작성시간 14.04.20
  • 오! 살아있구나. 감사의 감탄을 할 수 있게 되기를(을) 작성자 임승환 작성시간 14.04.18
  • 제발 끝까지 버티고 호흡해다오 작성자 윤종영(풀꽃) 작성시간 14.04.18
  • 요만큼 왔는데도 파도가 거세어서 구조의 손길은 언제...(제) 작성자 시산맥 작성시간 14.04.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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