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 산 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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죠~기~~~저 앞에 누군가 손잡고 걸어가는데...우리도 가볼까요~~~~?
작성자
정석봉
작성시간
14.04.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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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소도 때도 가리지 않고 당장 달려가야죠!(죠)
작성자
황경순
작성시간
14.04.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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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금 당장 .....(장)
작성자
서농 / 지요섭
작성시간
14.04.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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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심을 흔드는 봄, 봄이 오면 하얗게 핀 꽃 들녘으로 당신과 나 단둘이 봄 맞으러 가야지
작성자
양현주
작성시간
14.04.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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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이를 물어보면서 본인 나이는 비밀이라는 대답은 문제가 있어 보여(여)
작성자
임승환
작성시간
14.04.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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며느리, 아내, 엄마, 친구....... 어느 것으로 차 한 잔 마시는 봄일까나?
작성자
정석봉
작성시간
14.04.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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며로 시작하는 단어를 곰곰이 생각하다가 이 또한 문지방일지도 모른다고 발을 들어올려 보며
작성자
박경순
작성시간
14.04.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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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마운 월요일 아침 그렇게 생각하며.............
작성자
정석봉
작성시간
14.04.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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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로의 가치를 인정해 주고 배려하는 마음이 우정의 근본이라고--고
작성자
장충열
작성시간
14.04.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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화사한 웃음으로 선 그대가 있어서....
작성자
정석봉
작성시간
14.04.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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함초롱하게 피어 있는 금낭화
작성자
윤종영(풀꽃)
작성시간
14.04.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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훅! 입으로만 불어도 밀려날 것 같은 봄날의 따뜻함(함)
작성자
임승환
작성시간
14.04.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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맥없이 있다가도 이 방의 문을 열면 향기가 후훅
작성자
박경순
작성시간
14.04.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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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요한 날에 머물다 가는 시산맥...
작성자
박은석
작성시간
14.04.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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날마다 좋은 날 되시라고... 꽃다운 안부 내려놓고...
작성자
정석봉
작성시간
14.04.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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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머니의 음성이 듣고 싶은 날(날)
작성자
임승환
작성시간
14.04.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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요염한 꽃, 당신에게 난 빠졌어
작성자
양현주
작성시간
14.04.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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봄이 천지사방 벚꽃 수를 놓네요
작성자
박향
작성시간
14.04.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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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고하게 핀 꽃들에게 반할 수 밖에 없는 아름다운 봄!
작성자
황경순
작성시간
14.04.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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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해주는 말 한마디는 사랑한다고....
작성자
정석봉
작성시간
14.04.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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