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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자야 꽃숲으로 떠나자 잎지기 전 작성자 양현주 작성시간 14.04.07
  • 해질녘 길어져 가는 그림자 작성자 윤종영(풀꽃) 작성시간 14.04.06
  • 다음에는 꼭 다음이 있어야 해(해) 작성자 시산맥 작성시간 14.04.06
  • 끔찍한 꿈이라도 꾸는듯
    몸을 흔들었다
    작성자 파랑새 작성시간 14.04.04
  • 고상한 듯 비가 내렸다 비는 점점 길 바닥 위에 몸을 비비고 제 고요를 흘리며 그리고 가끔...(끔) 작성자 강애나-丹斐 작성시간 14.04.02
  • 움추리고 있는 너에게 모질었던것은 너에게서 나를 보았기때문이라고 변명하고 작성자 파랑새 작성시간 14.04.02
  • 회오리바람 속 낯선 그리움 작성자 윤종영(풀꽃) 작성시간 14.04.02
  • 가련다 나는 가련다 꽃이 피는 동산 시산맥 바자회 작성자 양현주 작성시간 14.04.02
  • 녀석을 볼 때면 입가에 미소가 작성자 파랑새 작성시간 14.04.02
  • 고기도 먹나봐 봄처녀^^ 작성자 박향 작성시간 14.04.01
  • 제 오시는 봄처녀 새풀 옷을 입으시고..... 작성자 정석봉 작성시간 14.04.01
  • 다이애나라는 영화를 보며 느낀 바를 양 시인님이 지적해주셨는데, 내 앞에 놓인 과제 작성자 박경순 작성시간 14.03.31
  • 재산의 수준을 높이기보다는 욕망의 수준을 낮추도록 애쓰는 편이 오히려 낫다 작성자 양현주 작성시간 14.03.31
  • 대한민국에 태어난 것도 크나큰 축복! 절망과 기아에 시달리는 저 북녘 땅은 현재 작성자 서농 / 지요섭 작성시간 14.03.31
  • 기똥차게 멋진 그대 작성자 파랑새 작성시간 14.03.29
  • 음주 운전 하지 말기! 작성자 박향 작성시간 14.03.29
  • 고장난 세월이 내게 있지요 어느 시절속에 시간이 멈추어 있어 늙지 않는 푸르고 붉은 마음 작성자 양현주 작성시간 14.03.28
  • 고장난 벽시계는 울 친정엄마 애창곡인데, 그 가사 내용 중에 세월은 고장도 나지 않는다고... 작성자 박경순 작성시간 14.03.28
  • 요즘 일찍 핀 봄 꽃으로 축제장은 긴장하고 있다고... 작성자 ㅌ ㅣ르ㅈ ㅏ 작성시간 14.03.28
  • 점심 싸온 보따리 꽃잎으로 펼치고 맛나게 드세요....^^* 작성자 정석봉 작성시간 14.03.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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